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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3일 금요일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성도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여 새 생명과 새 희망을 전하는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순수한 초대교회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고자 하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성도들은 심령이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분들의 진정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 성도들은 환경정화운동에도 항상 앞장섭니다.  성령과 신부이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의 본 보이심을 따라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에 환한 진리의 빛을 비추는 사명을 완수하여 나갑니다.

      

여자와 여자의 남은 자손 계 12장 17절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로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섰더라”

이 말씀을 보면 최후에 용과 여자가 치열한 일전을 불사할 것이라 예언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용과 대적하여 결전을 치를 여자, 즉 남은 자손의 어머니가 되시는 분은 누구를 뜻하는지 창세기의 역사를 통해 찾아보겠습니다.
창 3장 15절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요한계시록 12장에 등장하는 여자의 남은 자손과 창세기 3장에 등장하는 여자의 후손이 뱀(용)으로 표상된 마귀와 원수 관계에 놓여 대적하는 장면을 바라볼 때 두 말씀이 모두 같은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예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에덴동산에서부터 뱀과 여자는 원수 관계에 놓여 있습니다. 뱀과 원수 된 이 여자는 창세기 3장 1절부터 등장하는 아담의 아내 하와를 뜻하는데, 육일 창조의 역사에서 여섯째 날 창조된 아담과 하와는 육천 년 구속 사업이 끝마쳐질 마지막 시대에 등장하실 성령과 신부에 대한 예언입니다.
롬 5장 12~14절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아담은 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은 오실 자, 곧 장차 등장하실 재림 예수님을 표상하며 아담의 아내인 하와는 재림 예수님의 아내로, 요한계시록에 예언된 어린양의 아내(신부)를 표상하고 있습니다.
계 19장 6~7절 “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어린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다고 하셨으니, 첫 사람 아담에게 아내인 하와가 있었듯이 아담으로 표상되어 있는 재림 예수님에게도 영적 아내, 신부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어린양의 신부로 말미암아 탄생하는 영적 자녀들이 바로 요한계시록 12장에 등장하는 여자의 남은 자손들입니다. 곧 요한계시록 12장과 창세기 3장에서 언급하고 있는 여자의 후손은 바로 하와로 표상된, 재림 예수님의 아내이신 우리 어머니에 의해 탄생되는 자녀들입니다.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만약 사도바울이 이 시대에 등장한다면?

성경 본위의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며 전 세계적인 마지막 종교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  2000년 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에게 전하신 순수한 진리와 초대교회 사도들이 가졌던 순수한 신앙을 회복하여 세계를 구원하고자 하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  순수한 신앙 정신으로 초대교회 진리와 믿음을 그대로 계승하여 영생과 구원을 약속하신 엘로힘하나님의 말씀을 온 세상에 전파하고자 혼신의 노력을 다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

만약 사도바울이 이 시대에 등장한다면?
왜곡된 기독교 교리최근 기독교계는 벌집을 쑤셔놓은 것처럼 시끄럽다. 김용옥(세명대 석좌)교수가 기독교 교리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밀었기 때문이다.

그는 최근 펴낸 ''기독교성서의 이해''(통나무)를 통해 "현재의 기독교는 로마 황제의 정치적 필요성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황제의 종교''로, 엄밀한 의미에서 예수의 가르침을 담은 순수한 ''예수교''는 아니다"라고 지적하며, 초기교회의 역사는 313년 ''밀라노 칙령''을 기점으로 왜곡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그의 주장에 대해 소위 정통이라는 기독교계 내부에서조차 엇갈리는 반응이어서, 세간의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러한 논란은 비단 국내에서만 있는 현상이 아니라 이미 기독교가 융성했던 서양에서도 이런 주장이 제기된 바 있다.

영국의 역사가 ''에드워드 기번''은 자신의 저서 ''로마제국 흥망사''에서 "바울이나 베드로가 옥스퍼드나 제네바(개신교 교리를 가르치는 신학교)에 가게 된다면 교리 문답서를 새로 외우고 또 그들의 주님에 관한 정통파 주석가들의 해석을 새로 공부해야만 하는 입장에 처하게 될 것이다."라며 현재의 기독교 교리가 예수님으로부터 직접 가르침을 받은 제자들이 적어놓은 성경 속의 교리와는 현격한 차이가 있음을 지적한 바 있다.

그렇다면 에드워드나 김 교수의 주장대로 현재의 기독교 교리는 초대교회의 복음과는 동떨어진 이교도의 교리 내지 위정자의 입맛에 따라 변질된 가르침인 것인가? 이것이 기독교 안에 실재한 거라면 천국 구원을 위해 신앙의 길을 걷고 있는 우리의 미래는 과연 어떤 결과를 얻게 된다는 것인가? 또 우리의 신앙적 행위가 예수님의 가르침과 전혀 상관없는 이교도의 교리나 사람의 인습에 준하고 있으면서 예수님을 진실로 믿고 있다고 외친다면 그야말로 모순(矛盾)된 신앙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사도바울의 가르침
여기서 우리는 시간의 수레바퀴를 이천 년 전으로 돌려 초대교회 사도들 중 바울이 전했던 초대교회 가르침에 귀기울여보자.
사후 이천 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기독교인들의 조명을 받는 사도 바울은 신학성경 27권중 13권을 집필한 초대교회의 중추적인 인물이다. 로마제국과 지중해 연안을 다섯 차례나 다니며 복음을 전파한 바울은 최고의 ''복음 선지자''였다. 사도바울은 당시 세인들에게 인정받고 환영받는 선지자가 아니었다.

유대교인들에게 이단의 괴수로 몰려 재판을 받는가하면 마을에서 쫓겨나고, 거짓 형제로 인해 위험에 처하기도 했다. 체포되어 매질도 당했고, 옥에도 갇혔으며 수없이 굶주렸다. 이런 시련을 겪고, 순교를 당하면서까지 사도바울이 인류에게 전하고자 했던 초대교회의 교리는 과연 무엇이었을까?

바울은 초대교회 교리의 핵심으로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이라 강력하게 주장했다.(딤전2/5) 반면 당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실 때는 육체가 아닌 영으로 활동하셔야 된다고 생각한 유대인들은 이 땅에 오신 예수님을 배척하였고,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담대히 외친 사도 바울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을 핍박하였다.

둘째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신 그리스도의 율법, 즉 새 언약을 지켰다. 그 중 특히 유월절을 가장 큰 절기로 중시했고, 예수께서 유언으로 주신 성만찬 예식을 거행했다.(눅22/7,고전5/7비교)

셋째로 사도 바울은 초대교회의 예배일인 일곱째 날 안식일(토요일)을 성수했고, (행17/2절) 그 모든 기준은 예수님께서 안식일 지키신 본을 따라 행했던 것이었다.(눅4/16)

넷째로 바울은, 초대교회의 여성도들은 예배를 드릴 때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한다고 가르쳤다. 또 이 규례는 천지창조의 질서를 기억하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뜻을 담아 예수그리스도께서 전해 주신 것이라 증거 하였다. (고전11/1-4)

다섯째로 사도 바울은 하늘에 예루살렘이 존재하며 하늘 예루살렘은 하늘에 계신 어머니 하나님이시며 스스로도 그 하늘어머니의 영의 자녀이기에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증거하였다. (갈4/26)

사도 바울이 전파한 초대교회의 교리를 살펴본 결과, 현 기독교에서 행해지고 가르치는 교리와는 극명한 차이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성경에 입각한 교리논쟁이 바람직
이제 우리는 근간에 한국 기독교계에서 점입가경(漸入佳境)으로 치닫고 있는 ''교리 논쟁''을 어떤 시각으로 견지(見地)하는 것이 옳은 것일까? 기독교인이라면 마땅히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 판단의 근거가 되어야한다는 것이 이구동성으로 문제의 소지를 제기한 사람들이 주창하는 바다.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임(벧전1/9)을 생각할 때,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을 차치한 논쟁은 무의미하다. 구원의 결정권자는 하나님이시기에 우리는 더욱 성경을 판단의 근거로 삼아야 한다.

자신을 포함한 초대 당시 사도들이 전한 복음 이외에 다른 형태의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는다는 등골오싹한 표현도 서슴지 않았던 철저한 신본주의자(神本主義者), 사도바울! (갈1/8)

그가 만약 기독 교리로 인해 혼돈한 이 시대에 나타난다면, 많은 문제점을 내포하고 있는 현재의 기독교계를 향해 무어라 일갈(一喝)할지 자못 궁금하다.

2015년 6월 23일 화요일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아버지,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엘로힘하나님의 구원을 온 세계에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성령 안상홍님께서 친히 세우신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3차 7개 절기를 준수하며 새 언약을 전합니다.  

'기약이 이르면 나타나겠다'예언하신 하나님 

영으로 우리 구원을 위해 사역하시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딤전 6 장 15 절 ) 그러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시는지 계시록을 통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계 22 장 17 절 “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늘 ‘우리'라는 개념 속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알리시고 표현하신 그 하나님께서 육체로 나타나실 때에는 성령과 신부의 모습으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시고 계십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실 수 있는 것은, 창조 시에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하시며 인류를 창조하신 바로 그 엘로힘 즉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디모데전서에는 오직 하나님에게만 죽지 아니함 ( 생명 ) 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 딤전 6 장 16 절 ). 즉,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하나님께서 친히 세워주신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이들은 “우리도 생명을 줄 수 있다”고 말합니다 . 그러나 그것은 크게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말하기를 ,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 요 6 장 53 절 ) 하셨고 또한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 마 8 장 22 절 ) 고 하셨습니다.

따라서 우리 인생들은 살았다고 말할 수가 없는 존재들입니다. 즉, 생명 그 자체를 스스로 가지고 있지 못한 존재들이기에 생명을 가지고 계신 하늘 아버지 안상홍 님과 하늘 어머니께 나아가야만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죽을 수밖에 없는 인생들에게 영원한 생명수를 허락하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는 이 마지막 시대에 아버지 하나님이신 성령 안상홍 님과 신부 예루살렘 어머니로 이 땅에 나타나신 것입니다. 그 분을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자로 영접하였습니다 . 누구든지 더 자세한 말씀을 알고 싶으시면 가까운 하나님의 교회를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 

2015년 6월 1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할머니 미용실로 오세요 (거제신문)

"하나님의교회는 이웃 사랑을 실천을 하고 어르신 공경을 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할머니 미용실로 오세요 (거제신문)


캡션 추가

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진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른다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개념조차 모르니 말이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중심사상이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주로 영으로 존재하시면서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그러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언제든 영으로든 육으로든 계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다고 말하면서도 실상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사도 바울은 분명 예수님을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육체로 오셨다는 얘기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친히 말씀하셨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려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유대인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향해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한다”며 돌로 치려 했다. 그들 보기에 예수님은 신흥종교의 교주 정도로밖에 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하나님은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고 단정해버린 결과였다.

자신들과 다를 게 없어 보이는, 어쩌면 자신들보다 더 보잘것없어 보이는 예수님이 설마 하나님이실까 하는 한 치의 의심이라도 품어보았더라면 어땠을까.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이 시대 구원자로 믿는다. 신성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코자 구더기 인생의 모습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것이다(욥기 25:6, 히브리서 9:28). 이 감사한 마음을, 죄스러운 심정을 사도 베드로와 바울과 제자들은 알 것이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알 것이다.

하지만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오히려 ‘사람을 믿는다’고 돌을 던지고 있다. 2천 년 전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성경의 예언을 미처 깨닫지 못한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출처"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2022

2014년 2월 12일 수요일

아프고 힘드시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하나님의 교회)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는 안상홍님을 믿습니다 그 이유는 2000년 전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시고 그곳에서 구원을 베푸셨듯이, 안상홍님께서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를 세워주시고 구원을 베푸셨습니다. 성경의 기록을 통해서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성도들이 안상홍님을 믿는 이유를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아프고 힘드시죠? 하나님의 교회(안상홍증인회)|



아버지 어머니 우리를 연단해 주시기위해 얼마나 힘드셧겠습니까 6천년 전부터 지금까지도 우리를 연단해 주시기위해 얼마나 힘이드십니까? 얼마나 아프십니까?  아버지에 비하면 어머니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닌데 죄송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고난을 선택을 하셨습니다...
하늘의 죄인들을 위해서 엄청난 길을 걸어가셨습니다...
구원을 위한 위대하신 사랑을 펼치신 아버지,어머니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

우리에게는 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온 세계 인류가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시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온 세상에 증거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엘로힘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활을 준행하는 이 시대 참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는 성경 본위의 새 언약 복음을 전파하며 전 세계적인 마지막 종교개혁을 추진하고 있는 교회입니다.

왜곡된 역사와 진리
믿음의 세계에서도 우리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진리가 있다.

“울릉도 동남쪽 뱃길 따라 이백리 외로운 섬 하나 새들의 고향 그 누가 아무리 자기네 땅이라고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아는 노래, ‘독도는 우리 땅’이다. 따라부르기 쉬운 경쾌한 리듬 때문에 평상시에도 종종 콧노래로 흥얼거리게 되는 이 노래가 요즘은 제법 힘이 들어간 목소리로 적지 않은 곳에서 애창되고 있다. 지난 7월 14일, 일본 정부가 중학교 사회 교과서 해설서에 독도를 일본의 영토라고 명기함에 따라 독도 영유권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기 때문이다.

독도의 수난
사실, “독도는 어느 나라 땅인가?”라는 질문은 너무나 새삼스러운 것이다. 신라 지증왕 13년(512)에 이사부가 우산국(울릉도)을 복속한 이래 우리나라 영토가 되었다고 기록된 삼국사기에서부터 세종실록지리지, 신증동국여지승람, 팔도총도, 성종실록, 1950년에 연합국이 작성한 ‘구 일본 영토 처리에 관한 합의서’에 이르기까지 독도가 대한민국 땅임을 입증하는 역사적 자료들이 방대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일본인이 편찬한 역사서에까지 이러한 사실이 기록되어 있어 일본은 자국 내 독도관련 자료들을 공개하고 있지 않을 정도다.

이처럼 역사가 고증하고, 또 대한민국이 독도를 50년 넘게 실효적으로 지배해 온 상황에서 일본은 역사 교과서에 독도를 자국의 영토로 표기하는 것을 강행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독도 문제로 국제사법재판소(ICJ)까지 가게 될 때를 대비해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준비를 해나가고 있다.

일본의 이런 도발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1905년 2월 각의(우리나라의 국무회의에 해당) 결의에서 독도를 자국 영토로 편입한 것을 시작으로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은 지금까지 끊임없이 제기되어 왔다. 2005년 2월, 시마네현이 ‘다케시마(竹島:독도의 일본명)의 날’ 조례를 만든 후부터는 ‘다케시마문제연구회’를 설립해 독도를 연구하고 자국의 영토로 홍보하는 데 더욱 주력하고 있다.

그 덕분에 최근 3년새 영어권 인터넷 사이트에서 독도를 ‘다케시마’와 병기하는 곳이 140배 가까이 늘어났다. 온라인 상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인정받고 있는 세계 최대의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에서도 지난해 5월부터 독도를 한국 영토의 섬이 아닌 ‘리앙쿠르 암석(Liancourt Rocks)’이라는 서양식 명칭으로 표기하여 마치 임자 없는 섬인 것처럼 소개하고 있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국제사회에서도 독도를 대한민국 영토가 아닌 ‘분쟁 지역’으로 받아들이려는 조짐이 감지되고 있다. 얼마 전에는 미국 지명위원회(BGN)가 독도를 ‘주권 미지정’ 지역으로 표기했다가 파문이 일자 원상복귀하기도 했다. 일각에서는 이런 상태로 가다가 독도가 감쪽같이 일본 땅이 되어버리는 것은 아니냐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

우리 역사 바로 알리기
현재 우리 정부는 주일 대사를 소환하고 일본 외무성을 항의 방문하는 등 강력한 의지를 보이는 한편,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는 조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학계에서는 일본이 도발을 할 때만 독도가 우리 영토라고 주장하기보다는 독도 관련 연구를 체계적으로 진행할 전담 시스템을 마련해서 일본의 역사 왜곡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있다. 더불어 독도의 역사를 비롯해 우리나라의 역사를 세계에 바르게 알려야 한다는 목소리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독도 문제는 잘못 알려진 우리나라 역사의 단면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대부분의 외국 교과서에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되어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외에 고구려사를 한국사에서 아예 제외시키거나 신라나 발해, 고구려를 중국의 속국으로 표시한 해외사이트도 부지기수다.

우리나라의 사이버외교사절단인 반크(VANK)에 따르면 한국의 역사가 중국의 식민지에서 시작되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중국과 일본의 지배를 받아 차츰 두 나라의 종속국가로 전락했다고 소개하고 있는 외국 교과서는 물론,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한국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설명한 교과서도 많다고 한다. 이외에도 한국이 콜레라에 걸릴 위험성이 높은 곳이니 여행 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고 소개한 관광 사이트도 있다.

이렇듯 너무나 어이없고 터무니없는 정보들이 인터넷에서 공유되며, 명백한 우리나라의 영토마저 영유권 분쟁 지역으로 도마 위에 오르게 된 것은 그간 우리나라가 국가 홍보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 때문이라는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면서 민간에서는 한국과, 한국의 역사를 세계에 바로 알리자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지난 7월, 국내 한 가수는 홍보 전문가와 뜻을 모아 미국의 뉴욕타임스에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광고를 실었다. 그리고 현재는 뉴욕타임스 2차 광고 준비를 계획하는 한편,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한 ‘세계 논문 페스티벌’을 기획 중이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 관련 사료가 턱없이 부족한 현실을 개선해보고자 하는 개인적인 염원을 담아 이번 일을 계획하게 되었다는 그는 독도와 동해의 관련 논문이 나오면 세계 유수 대학과 도서관에 비치하고 인터넷 사이트와 전문 잡지에 실리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한다.

1999년부터 이메일 등을 통해 전 세계 외국인들에게 한국을 바르게 알리는 일을 해온 ‘반크’의 성과도 돋보인다. 그간 꾸준한 홍보와 노력으로 내셔널지오그래픽을 비롯한 세계 유명 웹사이트의 세계 지도에 ‘일본해’라는 표기를 ‘동해’로 수정하게 한 반크는 지금까지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 수백 건을 발견하고 오류 정정을 요구해 고치도록 만들었다.

이렇듯 민간 단체와 개인별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는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 프로젝트. 이는 역사의 왜곡에 감정적으로 대처하기보다 먼저 우리 스스로 역사에 대해 정확히 알고 그것을 적극적으로 알리는 것이 더욱 효과적으로 내 나라 내 땅을 지키는 방법임을 절감한 데서 나온 강구책이라 하겠다.

진리를 수호하고 전파해야 할 복음 역사가들의 사명
믿음의 세계에서도 우리가 반드시 수호해야 할 진리가 있다. 우리 믿음의 목적은 영혼 구원(벧전 1장 8절)으로 하나님께서 이 땅까지 오신 이유도 이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창조주의 기념일로써 일곱째 날 안식일을 제정하셨고, 죄 사함과 영생의 축복을 허락하시기 위해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셨다. 그런데 이 소중한 진리가 수천 년을 이어오는 동안 왜곡되고 말았다. 성경의 역사를 조금만 상고해보더라도 이 사실을 쉽게 알 수 있다.

교회사의 기록을 보면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이후로 진리가 서서히 변질되어 안식일과 유월절을 비롯한 하나님의 규례와 법도들이 폐지된 것을 알 수 있다. 생명의 진리가 사단에 의해 변개되고 만 것이다(단 7장 25절).

그러나 하늘나라를 간절히 소망하는 하나님의 성도라 한다면 예수님께서 세워주시고 초대교회 성도들이 지켜 행한 새 언약의 진리를 반드시 수호하고, 왜곡된 진리를 믿는 사람들에게 참다운 진리가 무엇인지 알려주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스스로 진리에 대해 확실히 살피고 연구해야 할 것이다. 진리를 아는 것이 바로 천국의 열쇠이기 때문이다.


호 4장 6절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하나님께서는 종교암흑세기 동안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아 주시기 위해 다시 오셔서 진리를 알리시고 우리를 그 진리의 수호자, 복음의 역사가로 우리를 삼아주셨다. 이제 복음의 역사가인 우리에게 주어진 임무가 있다. 그것은 밝혀진 진실을 널리 알리는 일이다.

독일의 유명한 역사가 랑케는 이념이나 신념, 철학이나 종교에 의해 왜곡되는 역사를 거부하고 정확한 사료를 바탕으로 과거의 사실 그 자체를 밝히는 것이 역사가의 임무라고 했다.

겔 3장 17절 “인자야 내가 너를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웠으니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을 깨우치라”

독도 수호를 위해 세계인들에게 대한민국의 역사를 알리는 사람들은 “독도가 당연히 우리 땅인데 굳이 알릴 필요가 있느냐”고 반문하는 사람들에게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것을 우리만 알고 있으면 뭐하느냐, 세계인들이 왜곡된 역사에 현혹되지 않도록 독도가 대한민국 땅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는 것이 독도를 제대로 지키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외친다.

우리 역시 마찬가지다. 우리가 진정한 복음의 역사가요 파수꾼이라 한다면 새 언약의 진리를 나만 아는 것으로 그쳐서는 안 된다. 진리를 알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전하는 것, 그래서 변개된 진리로 인해 죽어져가는 영혼들의 생명을 살리는 것만이 진리를 수호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마 28장 19~20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엘로힘 하나님을 믿고 따르는 엘로히스트들은 모두 진리의 파수꾼으로 부르심을 입었다. 생명의 복음을 외치고 전하는 사명을 온전히 다하여서 온 세계를 진리의 빛으로 인도하는 이 시대의 진정한 엘로히스트들이 되어보자.


참 진리의 빛인 엘로힘하나님을 온 세상에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안증회,총회장 김주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