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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2월 28일 금요일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는 어떻게 사람을 하나님으로 믿을 수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다. 이런 사람들을 보면 답답해진다. 예수님을 사랑하고 믿고 따른다는 사람들이 기독교에 대한 개념조차 모르니 말이다.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 기독교의 중심사상이다. 구약시대 하나님께서는 주로 영으로 존재하시면서 여호와라는 이름으로 구원을 베푸셨다. 그러나 2천 년 전에는 예수라는 이름을 가지고 우리와 똑같은 사람의 모습으로 오셔서 구원의 역사를 펼치셨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기 때문에 언제든 영으로든 육으로든 계실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전능하시다고 말하면서도 실상 육체로 오신 하나님을 부인한다. 이런 자들은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한 분이시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중보도 한 분이시니 곧 사람이신 그리스도 예수라 (디모데전서 2:5)

사도 바울은 분명 예수님을 ‘사람’이신 그리스도라고 증거했다. 하나님께서 인류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육체로 오셨다는 얘기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당신이 하나님이심을 친히 말씀하셨다.

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려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요한복음 10:30~33)

유대인들은 누구보다도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자부하던 사람들이었다. 그럼에도 유대인들은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향해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한다”며 돌로 치려 했다. 그들 보기에 예수님은 신흥종교의 교주 정도로밖에 보지 않았던 것이다. 그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에 의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하나님은 절대 사람이 될 수 없다고 단정해버린 결과였다.

자신들과 다를 게 없어 보이는, 어쩌면 자신들보다 더 보잘것없어 보이는 예수님이 설마 하나님이실까 하는 한 치의 의심이라도 품어보았더라면 어땠을까. 역사는 반복된다고 했던가.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예언대로 육체로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이 시대 구원자로 믿는다. 신성하신 하나님께서 자녀들을 구원코자 구더기 인생의 모습을 마다하지 않으시고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신 것이다(욥기 25:6, 히브리서 9:28). 이 감사한 마음을, 죄스러운 심정을 사도 베드로와 바울과 제자들은 알 것이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알 것이다.

하지만 사람 되어 오신 하나님을 부인하는 자들은 알지 못한다. 그들은 오히려 ‘사람을 믿는다’고 돌을 던지고 있다. 2천 년 전 하나님의 능력을 믿지 못하고 성경의 예언을 미처 깨닫지 못한 유대인들이 그랬던 것처럼.

출처"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2022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영혼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자....(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럴까?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부귀영화가 아닌 영혼의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만일 사람의 인생이 이생뿐이라면, 즉 육체가 죽는 순간 모든 게 끝이 난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아니면 죽은 이후에도 영혼은 존재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사람은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만들어졌다.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육체 안에 영혼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와 영혼은 분리되어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졌기에 죽으면 원래 있던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영혼은 육체와 함께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은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였으니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 내가 이미 있었다”고 말했다(잠언 8:22). 이 세상이 지어지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영혼은 육체를 입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 이 땅의 인생은 영혼이 육체를 잠시 입고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여전히 살아 존재한다. 그렇다면 죽은 이후 우리 영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1~15)

성경은 우리가 죽은 후 하나님께, 이생에서 행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그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장차 반드시 다가올 영혼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영혼세계와 관계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준행하는 것.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며 구원의 길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1852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다시금 회복하시어 이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는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온 세계에 전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고 전하려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본를 좇아 이 시대 종교개혁을 추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는 새언약 유월절이 엘로힘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이며 반드시 지켜야함을 알립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3장 19절~27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15절)



그럼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장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바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시편 91편 7절~12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여호와여 주는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10절~11절 "...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요?

요한계시록 7장 1절~10절 "....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56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 26장 19절, 26절~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6절~14절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 43장 1절~3절 ".....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십시요.

2013년 12월 4일 수요일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는 시온입니다..(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친히 사람의 모습으로 오시어서 우리에게 구원의 진리를 알려주시고 새언약유월절을 우리에게 알려주시고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의 교회를 세워주셨습니다...
그리고 어머니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어머니하나님을 믿어야 구원을 얻는다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구원이 있는 진리가 있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새 언약 절기 지키는 시온,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구원을 받을 하나님의 자녀들에 대해서 알려주고 예언을 하고 있습니다..
성경은 구원은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을 통해서 이루어진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증거를 하는 새언약 하나님의 절기를 통해서 구원이 된디고 성경이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믿으시고 구원을 받기르 원한다고 한다면 하나님의 교회로 와야지만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갈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마지막 때 구원받는 곳을 시온이라 예언하고 있다(미가 4:1, 요한계시록 14:1). 그래서 서로 다른 교리를 가르치면서도 각 교회가 모두 시온을 자처하고 있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은 어디인가. 본래 시온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지명이다. 실제로 팔레스타인 시온 지역에 구원을 바라고 모여드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새 언약 시대 시온은 팔레스타인의 한정된 공간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절기 지키는 시온 성을 보라 네 눈에 안정한 처소 된 예루살렘이 보이리니 그것은 옮겨지지 아니할 장막이라 그 말뚝이 영영히 뽑히지 아니할 것이요 그 줄이 하나도 끊치지 아니할 것이며 (이사야 33:20)

예언상 시온은 절기를 지키는 곳이다. 구약시대에는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는 곳이 땅의 예루살렘이었다. 그러므로 땅의 예루살렘이 있는 시온이 절기 지키는 곳이었다. 그러나 새 언약 절기의 중심은 하늘 예루살렘이다.

그러나 너희가 이른 곳은 시온 산과 살아 계신 하나님의 도성인 하늘의 예루살렘과 천만 천사와 (히브리서 12:22)

예수님께서도 새 언약 시대에는 더 이상 땅의 예루살렘이 예배의 장소가 아님을 밝히셨다.

우리 조상들은 이 산에서 예배하였는데 당신들의 말은 예배할 곳이 예루살렘에 있다 하더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자여 내 말을 믿으라 이 산에서도 말고 예루살렘에서도 말고 너희가 아버지께 예배할 때가 이르리라 (요한복음 4:20~21)



그렇다면 새 언약 시대 시온은 어디인가. 구약에는 구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었다. 그러므로 신약에는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곳이 시온이다.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의 희생으로 구약의 절기를 신약의 절기로 완성시켜 주셨다. 구약의 양 잡는 유월절은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새 언약 유월절로 완성시켜 주셨다. 고난의 절기 무교절을 십자가 고난으로 이루셨고 처음 익은 열매로 부활하셔서 초실절의 실체를 이루셨다. 이처럼 예수님은 구약의 3차 7개 절기인 유월절, 무교절, 초실절, 칠칠절, 나팔절, 대속죄일, 초막절의 예언을 모두 성취하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기념하는 날로서 새롭게 제정해 주셨다.

성경이 증거하는 하나님의 절기를 지키지 않는 교회는 시온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 언약의 절기를 지키는 교회가 시온이다. 전 세계에서 새 언약의 규례대로 3차의 7개 절기를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교회가 유일하다. 그렇다면 성경이 증거하는 시온이 어디인지 너무도 분명하지 않은가.

2013년 11월 12일 화요일

재앙에서 구원주는 유월절(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 교회)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다시금 회복하시어 이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교회[안증회,어머니하나님]는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을 온 세계에 전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 유월절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고 전하려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본를 좇아 이 시대 종교개혁을 추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는 성경의 말씀은 더하거나 빼지말고 지켜야함을 알립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로 증거하시고 초대교회 사도들이 기록한 성경의 비밀 중에 비밀이신 새 예루살렘 하늘어머니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는 이 시대 신부되신 어머니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생명수를 온 세상에 전합니다.

유월절은 재앙을 면하는 구원의 표다.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은 출애굽할 때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죽음의 재앙을 면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출애굽기 12장 11절~14절)

유월절을 조롱하고 비웃던 자들
B.C 726년경, 이스라엘 남북 분열 왕조시대의 히스기야 왕은 북 이스라엘과 남 유다 전역에 보발꾼을 보내 유월절을 지키라고 권면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라는 보발꾼을 조롱하고 비웃던 이스라엘 왕국은 B.C 721년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했습니다.
" ... 유월절을 지키라 하니 ...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블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역대하 30장 4절~10절)
" ... 앗수르 왕 살만에셀이 사마리아로 올라와서 에워쌌더라 ... 사마리아가 함락되매 ... 이는 저희가 그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준행치 아니하고 그 언약을 배반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모든 명한 것을 거스려 듣지도 아니하며 행치도 아니하였음이더라"(열왕기하 18장 9절~12절)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준행한 자들
하나님의 말씀대로 유월절을 지킨 유다 왕국은 앗수르의 침략으로부터 하나님의 보호를 받았습니다.
" ... 유월절을 지키라하니 ... 하나님이 또한 유다 사람들을 감동시키사 저희로 왕과 방백들이 여호와의 말씀대로 전한 명령을 일심으로 준행하게 하셨더라"(역대하 30장 4절~12절)
" ... 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에서 군사 십 팔만 오천을 친지라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열왕기하 19장 30절~35절)


지금 이 순간,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십니까?
"땅이여 들으라 내가 이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리니 이것이 그들의 생각의 결과라 그들이 내 말을 듣지 아니하며 내 법을 버렸음이니라"(예레미야 6장 19절)


재앙을 면하는 표, 유월절을 지키러 오십시요.
엘로힘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영생의 잔치 유월절을
예수님께서 알려주시고 초대교회 사도들이 지켰던
방식대로 지키는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