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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1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과연 어떤 자 인가..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알리는 구원이 있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니을 믿고 있으며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일에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온 세상에 알리는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는 과연 어떤 자 인가..


   
도대체 얼마나 슬프고 분통이 터지는 경우에 ‘슬피 울며 이를 간다’는 표현을 쓰게 될까. 교활한 자의 계략에 빠져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말도 안 되는 형벌까지 당한다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서 이를 갈게 될까.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로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이런 상황에 대해 예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 설명해주셨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기이히 여겨 좇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스라엘 중 아무에게서도 이만한 믿음을 만나보지 못하였노라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 데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8:10~12)


가버나움 지역의 한 백부장은 예수님께서 육체로 오신 하나님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예수님께서는 백부장의 믿음을 기뻐하셨다. 반면 선민사상에 사로잡혀 당연히 구원받으리라 자부했던 바리새인들의 결과는 달랐다. 오래도록 여호와 하나님만을 섬겨온 그들의 눈에 예수님은 사람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고 신성모독을 하는 몹쓸 사람으로 비쳐졌기 때문이다. 결국 예수님을 배척했던 그들의 결과는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이를 가는 불쌍한 자가 되었다. 또 다른 예를 보자.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복음 13:41~42)




이들은 또, 왜 울며 이를 갈게 되었을까. 만약 그들이 불법이라는 것을 알고 행했다면 슬프지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불법인지도 모른 채 하나님을 올바로 섬기는 길인 줄 알고 행했을 모든 것이 불법이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심판하시고 경에 기록된 대로 풀무불에 던져넣으셨다.


올바른 길인 줄 알고 달려갔던 그들의 심정이 얼마나 억울했을까. 차라리 일요일에 남들처럼 마음껏 놀기라도 했다면 억울함이 덜하지는 않았을까. 하나님을 믿는다는 명목 아래 즐기고 싶은 모든 것도 자제하며 살았다. 그런데 그 결과가 풀무불이다. 너무도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이를 갈게 됐으리라.


결국 이들이 슬피 울며 이를 갈게 되는 원인은 육체로 오시는 하나님을 믿지 못해서, 불법인 줄도 모른 채 불법을 행해서 초래한 결과임을 알 수 있다. 혹시 재림하신 그리스도 안상홍님을 ‘사람 되어 하나님이라 한다’며 받아들이지 못하거나, 하나님의 계명은 버리고 사람의 계명인 일요일예배와 크리스마스, 십자가 숭배 등 불법을 행하고 있다면 당장 그 길에서 돌이켜야 한다. 그 길의 끝은 어둡고, 슬픔으로 가득하며, 억울하고 원통하고 분하여 이를 갈게 되는 곳이기 때문이다.

절대로 우리는 슬피 울며 이를 가는 우리가 되어서는 안되는 것이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고난을 당하시고 구원을 주시기 위해서 하늘의 영광을 뒤로 하시고 이 땅에서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는 아버지,어머니의 사랑에 희생에 감사를 드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2174                                  

2014년 3월 23일 일요일

하나님의 교회@@ 생태계의 몰락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생태계의 몰락은 과연 무엇일까요...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자연적 구성요소를 통칭해 ‘생태계’라고 부른다. 빛이나 기후, 토양 등의 비생물 요소와 모든 생물적 요소가 포함된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또다시 생산자, 소비자, 분해자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생산자는 녹색식물로 이를 섭취하는 생물을 소비자라 말한다. 분해자는 생산자나 소비자를 분해하고 이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이용해 무기물로 환원하는 그룹이다.

생태계의 생물적 요소는 서로 먹이그물을 형성하며 순환한다. 이때 어느 한쪽 혹은 소비자의 한 개체라도 파괴된다면 먹이그물 전체가 위협을 받는다. 그래서 이들을 먹이피라미드라고도 한다. 인간은 이러한 피라미드의 정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생태계 파괴로부터 자유롭지 못하다. 해서 오늘날 생태계라는 단어는 환경보존과 맞물려 생태학으로 발전했다. 생태학은 동식물의 상호관계와 무기질 등을 연구하는 학문이다.

유기적으로 연결된 생물과 환경을 연구하는 생태학자들은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예고하고 있다. 이들은 “환경의 지표라 불리는 청개구리가 사라진다면 머지않아 인간 역시 멸종하고 말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벌이 사라지면 인간은 그 후 4년 안에 멸종한다”고 말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식물의 75%는 꽃가루로 열매를 맺는다. 벌이 사라진다면 인간이 재배하는 농작물도 사라진다. 그러므로 아인슈타인은 ‘벌’의 존재 여부와 ‘생태계 파괴’를 동일 선상에 놓았다. 그렇다면 벌만 보존하면 되는 것인가. 벌을 보존하기 위해 식물도 보존해야 하며 벌의 개체수를 유지하기 위해 벌을 먹이로 하는 동물도 보호해야 한다. 그 동물 위의 소비자도 보호해야 한다. 즉 벌의 보호는 먹이사슬의 보호, 더 나아가 생태계 전체의 보호를 의미한다.

인간이 숨쉬며 살아가는 지구 생태계의 몰락을 막기 위해 구성 요소 어느 하나라도 무너지지 않기 위해 애를 써야 한다. 이는 영적 생태계도 별반 다르지 않다. 하나님께서 지구의 생태계를 만드신 것도 이를 통해 영적 생태계를 깨닫게 하기 위함이다.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요한계시록 4:11)

하나님의 뜻대로 창조된 지구의 생태계를 보면서 우리는 영적 생태계도 하나가 파괴된다면 전체적으로 무너질 수 있음을 알 수 있다. 다시 말해 하나님의 계명 중 하나라도 어긋나 있다면 영적 ‘생태계의 몰락’을 가져오며 이는 곧 영혼이 구원을 받지 못한다는 결론이다.

그 단편적인 예로 ‘일요일 예배 성수’가 있다. 성경에도 없는, 하나님의 계명도 아닌, 사람이 만들어낸 일요일 예배 성수가 영적 생태계를 파괴하고 있다. 이외에도 크리스마스가 있으며, 십자가 숭배, 추수감사절 등 기성교단의 영적 생태계는 그야말로 피폐 그 자체다. 도저히 구원이라는 숨구멍을 찾을 수조차 없다. 그들 영적 생태계는 벌이 사라진 지 오래며, 환경의 지표가 되는 어떤 생물체도 없다.

생태학자들이 인류에게 경고했듯 하나님께서도 기성교단에게 경고하셨다. 영적 생태계의 몰락이 곧 하나님 백성의 멸종이라고.

하나님께서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알리셨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지를 못하고 그 뜻을 거스리고 있습니다..
과학자들이 경고를 하듯이 하나님께서는 이미 그들의 오류를 지적을 하고 잇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하나님의 뜻을 알지를 못합니다..
참으로 안따까운 일입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2BibleCovenant&uid=2141

2014년 3월 20일 목요일

하나님의 교회@@,,성경의 진실을 전하는 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늘 어머니의 무한한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하나님의교회성경은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이땅에 오심을 증거합니다성경의 예언 따라 이땅에 오신 하늘어머니 께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교회하나님의교회 오셔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수 축복 받으세요



                                        역사의 뒤틀린 시각


1943년 인도 역사상 최악의 기근이 발생해 무려 700만 명이 굶어 죽었다. 이른바 벵골 대기근 사건이다. 벵골 대기근은 자연재해로 인한 참사로 알려졌지만 실은 영국의 쌀 수탈정책에 의한 조작된 역사였다.


기근 발생 1년 전, 2차 세계대전 중이었던 영국은 일본과 치열한 접전을 벌였고 일본에게 미얀마를 빼앗기고 말았다. 이에 영국의 처칠 수상은 인도까지 빼앗길 것을 우려해 대책을 세웠는데, 바로 ‘인도 벵골의 쌀 수탈 정책’이었다. 일본이 인도에 쳐들어와도 보급품의 부족으로 내륙까지 진입할 수 없도록 묘책을 짠 것이다. 이에 영국은 벵골 지역의 쌀을 모두 거두기 시작했다. 인도인들은 굶주림에 지쳐가기 시작했고, 쌀값은 폭등했다. 벵골 거리에는 굶어 죽은 사람으로 시체가 쌓여갔다. 보다 못한 인도 주재 영국 국무장관이 영국 정부에 구호 식량을 요청했지만 처칠은 이를 계속 거절했다. 심지어 구호품을 직접 싣고 온 몇몇 나라들에 대해서도 모두 돌려보냈다. 그렇게 벵골 지역의 수많은 사람들이 굶어 죽고 말았다.


역사는 승자의 편에서 기록된다고 했던가. 영국은 벵골 지역과 관련된 공식 회의록이나 보고서를 모두 폐기했다. 이로써 벵골 대기근은 자연재해로 인한 참사로 알려졌다. 다행인 것은 2010년에 한 역사학자에 의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게 되었다는 것이다.


역사의 뒤틀린 시각은 하나님을 믿는 기독교 내에서도 나타난다. 가톨릭은 1000년이 넘는 중세시대 동안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는 사람들을 무자비하게 죽였다. 종교재판으로 죽어간 사람들이 5000만 명이 넘을 정도였다. 또한 교회 안에 이방교리를 끌어들였는데 일요일 예배가 그것이다.


이에 대해 가톨릭은 “그리스도께서 구원 사업의 승리를 거두신 날, 즉 부활하신 날이 일요일이었고 또 우리 교회가 출발한 성령 강림 주일이 역시 일요일이었습니다.”라며 일요일 예배를 정당화하고 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안식일을 부활하신 날과 바꿔서 지키라는 말씀은 없다.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저희에게로 들어가서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 (사도행전 17:2)


안식 후 첫날(부활절)에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 (사도행전 20:7)



사도들은 안식일은 안식일대로 지키고 부활절은 부활절대로 지켰다. 안타깝게도 가톨릭의 뒤틀린 역사의식 때문에 교인들 역시 일요일 예배가 더 합리적이라고 말한다. 교인들도 덩달아 성경을 뒤틀린 시각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는 벵골 대기근의 진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영국의 수탈이 아닌 자연재해라고 발뺌하는 것과 같다.

2014년 1월 16일 목요일

영혼을 준비하는 우리가 되자....(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어머니 하나님)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나와 상관없는 이야기




‘종교에는 관심이 없다’, ‘천국이나 지옥은 기독교인만의 얘기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과연 그럴까?

하나님을 믿는 목적은 부귀영화가 아닌 영혼의 구원이다(베드로전서 1:9). 만일 사람의 인생이 이생뿐이라면, 즉 육체가 죽는 순간 모든 게 끝이 난다면 우리는 굳이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다. 그러나 영혼이 존재한다면 얘기는 달라진다. 죽으면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일까? 아니면 죽은 이후에도 영혼은 존재할까?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창세기 2:7)

사람은 흙(육체)과 생기(영혼)로 만들어졌다. 육체만 있는 존재가 아니라 육체 안에 영혼이 존재한다. 그래서 사람이 죽게 되면 육체와 영혼은 분리되어 본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된다.

흙(육체)은 여전히 땅으로 돌아가고 신(영혼)은 그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기 전에 기억하라 (전도서 12:7)



육체는 흙으로 만들어졌기에 죽으면 원래 있던 흙으로 돌아간다. 그런데 영혼은 육체와 함께 흙으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사라지는 것도 아니다. 육체의 죽음과 동시에 영혼은 육체로부터 분리되어 하나님께로 돌아간다. 돌아간다 하였으니 영혼은 이 땅에 육체로 탄생하기 이전부터 이미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 솔로몬은 “하나님이 아직 땅도, 들도, 세상 진토의 근원도 짓지 아니하셨을 때 내가 이미 있었다”고 말했다(잠언 8:22). 이 세상이 지어지기 전이므로 당연히 육체가 아닌 영혼이 하나님과 함께 있었던 것이다.

우리 영혼은 육체를 입기 전부터 이미 존재했다. 이 땅의 인생은 영혼이 육체를 잠시 입고 사는 것이다. 그러므로 육체는 죽어도 영혼은 여전히 살아 존재한다. 그렇다면 죽은 이후 우리 영혼에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 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요한계시록 20:11~15)

성경은 우리가 죽은 후 하나님께, 이생에서 행한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는다고 했다. 그에 따라 천국과 지옥이 결정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장차 반드시 다가올 영혼 세계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이 땅에 살고 있는 사람은 모두 영혼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영혼세계와 관계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준행하는 것.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며 구원의 길이다.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1852

2014년 1월 13일 월요일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다시금 회복하시어 이 시대 구원의 길을 열어주신 재림 예수님이신 안상홍님을 그리스도로 영접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는 재앙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새언약 유월절, 하나님의 인을 온 세계에 전합니다.
초림 예수님께서 세우신 새언약을 세상 끝날까지 지키고 전하려했던 초대교회 사도들의 본를 좇아 이 시대 종교개혁을 추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는 새언약 유월절이 엘로힘하나님의 영원한 언약이며 반드시 지켜야함을 알립니다.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면 수호천사가 함께합니다.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



수호천사가 정말 존재할까요?
다니엘의 친구인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우상숭배를 강요하는 바벨론 왕의 명령을 거부하여 풀무불에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천사의 보호를 받아 머리털 하나도 상하지 않았습니다. (다니엘 3장 19절~27절)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하다 옥에 갇힌 베드로는 천사의 도움으로 풀림을 받았습니다. 그 밤에 마가의 집을 방문하니 제자들은 아직도 베드로가 옥에 갇혀 있는 줄 알고 그의 천사가 왔다고 했습니다. (사도행전 12장 1절~15절)



그럼 수호천사가 보호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히브리서 1장 14절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바로 구원받은 사람들입니다.

시편 91편 7절~12절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나의 피난처시라 하고 지존자로 거처를 삼았으므로 여호와여 주는 화가 네게 미치지 못하며 재앙이 네 장막에 가까이 오지 못하리니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Angels)을 명하사 네 모든 길에 너를 지키게 하심이라"


성경의 예언과 같이 오늘날 세계 도처에 수많은 재앙이 임하고 있습니다.

누가복음 21장 10절~11절 "... 또 이르시되 민족이 민족을, 나라가 나라를 대적하여 일어나겠고 처처에 큰 지진과 기근과 온역이 있겠고 또 무서운 일과 하늘로서 큰 징조들이 있으리라"





이러한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될 '구원 얻을 후사'는 어떤 사람일까요?

요한계시록 7장 1절~10절 ".... 다른 천사가 살아계신 하나님의 인을 가지고 해 돋는 데로부터 올라와서.....큰 소리로 외쳐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의 종들의 이마에 인치기까지 땅이나 바다나 나무나 해하지 말라하더라....."

하나님의 인(印)을 받은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인(印)은 어떻게 받을까요?

요한복음 6장 27절 "......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요한복음 6장 53절~56절 ".....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마태복음 26장 19절, 26절~28절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하나님의 인을 가지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즉, 유월절을 지키는 것이 하나님의 인을 받는 방법이며 구원 얻을 후사가 되는 길입니다.

3500년 전에도 유월절을 지킴으로 재앙이 넘어가는 역사를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출애굽기 12장 6절~14절 ".....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유월절을 지킨 사람은 재앙에서 수호천사의 보호를 받게 됩니다.

이사야 43장 1절~3절 "..... 너는 내 것이라.....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하나님께서 '내 것'이라 하시며 재앙에서 건져주시는 축복은 오직 유월절을 지킨 자들에게만 허락된 특권입니다.


수많은 재앙의 경고가 쏟아지는 이때,
새언약 유월절을 지켜 수호천사의 보호함을 받으십시요.

2014년 1월 11일 토요일

"구원의 장소인 시온으로 도피를 하라 "

하나님의 교회는 만물이 증거를 하고,성경이 증거를 하는 하늘어머니를 믿고서 어머니의 마음으로 어머니의 사랑으로 이웃들에게 어머니의 사랑을 알리고 구원을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이 있는 진리가 있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구원의 장소인 시온으로 도피를 하라  "

"성경은 사실인가?"에 대한 질문은 "하나님은 과연 존재하시는가?"에 대한 역설적 질문이기도 하다. 인류는 오랜 시간 동안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해 오면서도 자연과 만물이 증거하고 있는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서는 인정하지 않았다. 여기, 노아의 홍수사건의 과학적 증거와 낱낱이 드러나는 역사적 사실을 통해 하나님이 존재하시는 증거를 살펴보자.

까마득한 옛날, 노아가 살고 있던 때, 온 세상에는 타락한 사람들로 가득 차 있었다. 사람들은 몹시 악하고 사나웠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을 물로 쓸어버리기로 작정하셨다. 단 한 사람의 의인이었던 노아에게는 방주를 지으라고 하셨다. 그리고 모든 동물을 암수 한 쌍씩 방주에 태우도록 일러주셨다.

홍수는 타락한 사람들을 심판하시기 위한 것으로 일부 지역의 홍수가 아니었다. 땅 위에 사는 모든 동물과 모든 사람이 죽음을 당했다. 코로 호흡하는 생물이 다 죽은 것이다(창세기 6:11~7:23).

성경은 노아시대에 벌어진 홍수 사건을 창세기 6~8장에 걸쳐 매우 자세하게 기록하고 있다. 특히 홍수가 진행된 날짜들을 상세히 기록하고 있는데, 이것은 홍수 사건이 단순히 설화나 허구가 아니라 논픽션이라는 증거다.



전 지구에 대홍수를 일으킨 비는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2월 17일부터 내리기 시작했다. 비는 40일 동안 멈추지 않고 쏟아졌고, 지구는 150일간 물에 잠겨 있었다. 노아와 그의 일곱 가족이 탄 방주는 7월 17일 지금의 터키 아라라트산에 정박했다. 두 달 반이 지난 10월 1일 산들의 봉우리들이 보이기 시작했다. 그로부터 40일 후, 노아는 정찰을 위해 까마귀를 내보냈다. 그리고 7일 후 비둘기를 내보냈다. 비둘기가 감람나무 새잎을 물고 왔다. 어느 정도 물이 걷혔다는 것을 짐작게 했다. 7일 후 다시 비둘기를 내보냈을 때 비둘기는 다시 돌아오지 않았다. 지구가 다시 생명을 제공하고 있다는 증거였다. 다음 해 2월 27일, 노아와 그의 가족들, 그리고 동물들은 방주에서 나왔다. 그들이 방주 안에 머무른 시간은 무려 1년이 넘었다.

노아시대의 대홍수 사건은 사실일까, 성경 속의 신화일까. 그 미스터리를 파헤쳐보자.

첫 번째, 지구 표면에 나타나 있는 여러 가지 현상들과 증거들이 홍수 사건이 사실이었음을 증명하고 있다. 당시의 홍수가 전 세계적인 홍수였음을 증명하는 몇 가지 지질학적 증거를 간추려 보면 다음과 같다.



세계 도처의 고산지대에는 염호(鹽湖)가 존재하고 있다. 염호는 염분이 많아 물맛이 짠 호수로, 실제 해발 1,700m에 있는 터키 동부에 위치한 반호가 이에 해당한다. 반호는 다량의 염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바다에 살고 있어야 할 청어가 산꼭대기의 이 호수에서 헤엄치고 있다. 안데스산맥의 티티카카호는 해발 3800m 높이에 자리잡고 있으며, 이란에 있는 우르미아호는 1300m 상에 있다. 중앙아시아에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내해인 카스피해 역시 염호로 육지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다.

그렇다면 바닷물이 산꼭대기에서 출렁이고 있는 이 현상을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일부 과학자들은 40일간 내린 비만으로는 이같이 지구의 모든 산을 덮기에는 부족하다고 입을 모은다. 다시 말해 전 지구적인 홍수가 일어나려면 해저가 솟아오르거나 육지가 가라앉는 등의 지각 변동이 일어나야만 한다. 따라서 홍수의 주요 원인으로 바닷물이 육지를 침범하는 경우를 가정할 수 있는데, 염호는 바닷물이 육지까지 범람했다는 결정적 증거가 되는 것이다.

두 번째, 화석상의 근거를 들 수 있다. 히말라야나 알프스 같은 높은 산맥에 어류, 어패류, 해조류 등 바다생물의 화석이 발견되고 있고, 화산이 폭발했던 흔적들이 남아 있다. 한 예로 아라라트산 4200m 부근에 베게용암이 발견되었는데, 이는 용암이 물에 급격히 식을 때 만들어지는 현상이다. 이러한 흔적들은 갑작스러운 천재지변으로만 설명이 가능하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이 외에도 노아 홍수와 유사한 이야기들이 신화나 전설로서 전 세계 도처에서 전해지고 있다. 메소포타미아 수메르의 전설, 이집트의 경전, 인도 산스크리트어의 고서, 태평양 여러 민족의 민담, 아메리카 원주민과 유럽의 토착민의 신화 등 헤아릴 수 없이 많다.

흥미로운 점은 이러한 대홍수에 관한 이야기들에 공통점이 있다는 것이다. 신이 나타나 선택받은 사람들에게 대홍수를 경고하면서 배를 지을 것을 경고한다. 그 배에 갖가지 동물들을 데리고 살아남는다. 홍수가 끝난 후 배들이 산의 정상에 머무른다. 홍수가 끝났을 때 물이 말랐는가를 확인키 위해 새를 날려보낸다 등의 내용으로 성경 속 노아의 홍수 사건과 유사하다. 이러한 유사점들을 볼 때 실제 사건이 인류 선조들의 기억 속에 각인되어 전승되어 오면서 각색되었을 것으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국제표준 성서백과사전에는 “홍수 이야기의 보편성은 대체로 인간이 홍수에 의해 전 세계적으로 멸망을 당한 적이 있었으며 인류가 한 장소에서, 더 나아가 한 가족으로부터 퍼져 나갔다는 증거로 여겨진다. 모든 전승이 다 그런 것은 아닐지 몰라도 대다수의 전승은 동일한 홍수에 대해 말하고 있는 듯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물론 이러한 자료들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나 홍수 이야기를 우연이나 단순한 신화로 치부하기에는 고고학적 증거와 자료들이 너무나 많다. 노아의 홍수 사건, 그것은 결코 허구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인류의 역사에 관여하고 계신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는 증거다. 더불어 오늘날 인류에게 보내는 구원의 메시지다. 재앙이 일어나기 전, 인류가 어디로 가야 살아남을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모스부호 같은 것이다.

너희는 유다에 선포하며 예루살렘에 공포하여 이르기를 이 땅에서 나팔을 불라 하며 또 크게 외쳐 이르기를 너희는 모이라 우리가 견고한 성으로 들어가자 하고 시온을 향하여 기호를 세우라, 도피하라, 지체하지 말라 내가 북방에서 재앙과 큰 멸망으로 이르게 할 것임이니라 (예레미야 4:5~6)

노아의 방주가 그 당시의 구원의 도피처가 되었듯이 이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죄정을 하시는 시온만이 구원의 도피처가 되는것이다...
시온의 도피를 해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2014년 1월 9일 목요일

"헛된 인생을 사는 사람들아,하나님을 영접하라."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하늘어머니를 알리는 일에 최선의 노력으로 어머니하나님을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의 소식을 알리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입니다...


              "헛된 인생을 사는 사람들아,하나님을 영접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2~3)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그는 왜 이런 기록을 남겼을까. 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공수래공수거’ 혹은 ‘일장춘몽’이라고 표현한다.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한 말이다. 시인이나 작가들도 우리네 인생을 ‘초로인생’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이 덧없는 인생을 뜻하는 말이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 김윤진의 시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을 초로인생이라고 하는 것일까. 일을 해서 얻은 수익과 보람도 다시 수고와 고생으로 이어지고, 질병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아도 다시 같은 질병이나 다른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며, 슬픔을 이겨내도 또 다른 슬픔이 다가오고, 기쁨과 행복도 잠시 지나가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도 그 섭리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염세주의와 허무주의에 빠져 지낼 수는 없다. 성경은 어떤 인생을 가장 가치 있다고 평가할까.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고 했다. 그렇게 할 때, 덧없는 인생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본분은,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초로 같은 인생에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요한계시록 22:17, 21:1~4)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1815



  


2014년 1월 5일 일요일

새언약 진리를 알려주신 하늘아버지 안상홍님"아버지하나님,안상홍님,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구원자로 믿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이웃을 내 몸처럼 여기며 인류를 살리는 일에 앞장을 서는 이웃을 사랑하고 영혼의 천국으로 인도를 하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진리를 회복하러 오신 재림 그리스도 안상홍님

[눅 18:8]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 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은 심판주로 임하시는 재림에 대해서만 알 뿐 심판이전에 무너진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다시오시는 재림의 역사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습니다. 
진리를 회복하시기 위해 오시는 그리스도의 재림에 관하여 올바른 깨달음을 가져야 구원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1) 재림의 목적 
“인자가 올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신말씀은 예수께서 재림하실 때 올바른 믿음을 가진자를 볼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리스도께서 2000년 전 세워놓으신 구원의 진리가 어두움에 감추어져 버렸으니 이런 세상에 심판주로 오신다면 누가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따라서 그리스도께서는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를 되찾아 인류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 재림하십니다.

[고전 4:5] 그러므로 때가 이르기 전 곧 주께서 오시기까지 아무것도 판단치 말라. 그가 어두움에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고 마음의 뜻을 나타내시리니 그때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로부터 칭찬이 있으리라.

(2) 어두움에 감춰진 진리


예수님께서는 새 언약의 진리가 마귀에 의해 짓밟히고 사라질 것을 미리 가라지의 비유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마13:24~25]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예수님의 가르침과 본을 받아 천국 복음을 증거 했던 사도들도 이후 불법이 교회 안에 들어와 무성해져 진리가 훼방 받을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살후 2:7] 불법의 비밀이 이미 활동하였으나 지금 막는 자가 있어 그중에서 옮길 때까지 하리라 또한 구약의 다니엘서에도 하나님의 때와 법이 마귀에 의해 변개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마귀의 손아귀에 들어가게 될 것을 예언 되어 있습니다.

[단 7:25]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바 되어 한때와 두 때와 반 때를 지내리라.

교회사를 살펴보면  예언된 말씀과 같이 사단마귀에 의해 321년에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안식일이 로마에서 태양신을 숭배했던 태양예배일인 일요일로 변경되었고 325년에는 인류를 죄 가운데서 구속하신 구속주의 기념일인 새 언약 유월절이 폐지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로마의 태양 탄생 축제였던 크리스마스를 비롯하여 십자가 숭배나 마리아 숭배와 같은 수많은 이교사상과 세상 철학들이 교회 안에 들어와 진리의 말씀이 모두 사라지고 변질 되었습니다.


(3) 누가 진리를 회복 할 것인가

놀이터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놀던 꼬마 아이가 동네 형들에게 장난감을 빼앗기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다면 그것을 본 아이의 부모는 아이에게 빼앗긴 장난감을 찾아오라고 할까요? 
아닙니다. 힘이 없어서 빼앗긴 것이므로 힘이 센 엄마나 아빠가 가서 찾아주어야 합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단의 꼬임으로 핍박으로 진리를 빼앗겨 스스로의 힘으로는 다시 찾을 수 없게 되었기에 하나님께서 오셔서 친히 진리를 찾아 주시게 되었습니다.

[단 7:22]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가 와서 지극히 높으신자의 성도를 위하여 신원 하셨고 때가 이르매 성도가 나라를 얻었더라.

옛적부터 항상 계신자는 하나님이십니다. 마지막때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사단의 권세를 이기시고 이지러지고 훼파된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하심으로 성도가 복음 나라를 얻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세상 기독교인들이 알고 있는 것처럼 재림 그리스도는 심판주로만 오시는 것이 아니라 심판하시기 전에 새언약의 진리를 다시 찾아 당신의 자녀들을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여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해 두 번째 나타나시는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세상에 두 번째로 임하셔서 사도시대 이후 감추어진 새언약의 진리를 회복해 주시고 우리를 진리가운데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그분이 바로 안상홍님 이십니다. 
안상홍님께서는 37년 고난의 길을 걸으시며 잃어버린 새언약의 진리를 하나 하나 회복하여 우리의 마음 판에 새겨주셨습니다. (미 4:1~2) 다윗의 무너진 천막을 옛적과 같이 일으키시고 성도의 잃어버린 권세를 회복하여 우리를 구원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안상홍님은 재림 그리스도 이십니다.

2013년 12월 27일 금요일

"위대하신 모성애의 시작은 하늘어머니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알리는 구원의 소망이 있으며 새하늘과 새 땅을 바라보면서 천국을 소망을 하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위대하신 모성애의 시작은 하늘어머니입니다.."






우리의 육의 생명은 육의 어머니를 통해서 70,80년이라는 삶을 살게 되지만 
우리가 장차 받게 되는 영원한 생명,영생의 축복은 하늘어머니를 통해서 우리가 
받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를 잊고 살지는 몰라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어머니는 당신의 자녀는 잊지않고 평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육의 어머니의 사랑이 위대하다고 많은 사람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늘어머니의 사랑은 얼마나 크겠습니까...
우리의 주신 영생의 축복을 주신 하늘어머니게 더 감사를 드리는 우리가 
되어서 하늘나라의 소망을 가지는 우리들의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우리가 살수 있는 사는법인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안상홍님을 믿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우리가 살수 있는 사는법인 하나님의 계명"

법에는 사면법이라는 것이 있다. 사면법에는 일반사면과 특별사면이 있다. 일반사면은 국가 원수가 소송법상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범죄의 종류를 지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인에 대한 형을 일부 또는 전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의 선고를 받지 않은 자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일반사면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러나 특별사면은 형의 선고를 받은 특정 범죄인을 국가원수가 국회의 동의 절차 없이 자신의 특권으로 형의 전부나 일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을 선고받지 않은 사람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도 특별사면법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하늘 재판정에서 선고받은 우리 죄의 형량은 '사망' 즉, 사형이었다. 그것은 번복할 수 없는 결과였다. 사형을 선고받았으니 당연히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형을 선고받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사형수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대신 형을 당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사면을 받게 된 것이다.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19, 26~28)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를 사면하시기 위해 특별히 유월절을 제정해주셨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권한으로 세워주신 특별사면법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통해 형의 전부를 소멸시켜주셨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버렸다. 그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늘 사형수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이 사라져버렸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 권한이므로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세울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얼마나 극악무도한 죄를 지었기에 사형을 선고받았을까. 천국을 소망한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목숨 바쳐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다시 이 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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