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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31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 이 시대가 요구하는 믿음은 어떤것이가.?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으며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우리에게 구원의 축복을 주시고  천국으로 향하는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입니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믿음은 어떤것이가.?


오순절 이후, 성령을 받은 사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하며 전도하기 시작했다. 이에 믿고 예수께 나아오는 무리가 많아졌고, 병든 사람과 귀신들린 자까지 고침을 입어 제자들의 가르침을 따르는 자들이 더욱 많아졌다.

이 광경을 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유대교 지도자들은 사도들을 잡아 옥에 가두었으나,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사도들은 다시 회중들에게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를 전했다. 이에 유대교 지도자들은 크게 노했고 급기야 사도들을 죽이려고 했다(사도행전 5:33). 이때 율법학자 가말리엘이 나섰다.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사도)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며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사도행전 5:35~39)

가말리엘은 사도 바울이 그리스도교로 개종하기 전 그에게 율법을 가르친 스승이었다. 주후 25-50년까지 이스라엘 민족에게 성경과 유대교신학을 가르친 학자로서, 당시 유대사회에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인물이다.

가말리엘은 ‘드다 사건’과 ‘유다 사건’을 예로 들며 당시 사도들을 죽음으로 몰아가려 했던 무리에게 훈계했다. ‘드다’는 스스로를 위대한 인물인 것처럼 선전하던 자로, 당시 그를 따르는 사람들이 약 사백 명이나 됐는데 그가 죽고 난 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다. ‘유다’는 당시 시리아 총독인 구레뇨가 인두세를 걷기 위해 인구조사를 실시하던 중, 백성들을 선동하여 “로마에 세금을 바치는 자는 신령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반란을 일으켰던 사람이다.

가말리엘은 과거에 일어났던 두 사건을 열거하며, “사도들이 전하는 것도 이와 같은 것이면 스스로 망할 것이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복음이라면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염려스럽다”며 사도들의 처벌에 대해 신중할 것을 요구했다.

당시 회중 앞에서 이렇게 발언한다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었다. 유대 지도자들이 틈만 나면 사도들을 위협하고 이단으로 몰고 비방하고 죽이려고 혈안이 돼 있던 시대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가말리엘은 시대의 분위기에 굴하지 않았다. 오히려 사건의 진상을 밝히지도 않고 무조건 사도들을 이단시하는 지도자들의 잘못을 지적했다. 가말리엘의 이 행적이 우리가 주의 깊게 살펴봐야 할 부분이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성경은 생명수, 즉 구원을 주시는 분이 성령과 신부라고 분명히 기록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종교 지도자들은 성경대로 오신 성령과 신부를 배척하며 하나님의교회를 이단으로 몰고 비방하고 있다. 2천 년 전 유대교 지도자들처럼 말이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퍼트려놓은 유언비어에 같이 휩쓸리는 것이 아니라 가말리엘과 같은 신중함과 올바른 판단이 요구된다. 도리어 성경을 믿지 못하여 성령과 신부를 비방하는 자들의 잘못을 바르게 지적하는 용기가 필요하다.

사람으로부터 난 것은 결국 망하게 되고, 하나님께로부터 난 것은 결단코 무너지지 않는다. 2천 년 전 유대인들이 그토록 핍박했던 하나님의교회는 무너지지 않았다. 이유는 간단하다. 하나님의교회는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교회는 사람이 세운 교회가 절대 아닙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친히 오셔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당신의 피를 흘려서 세우신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 위대한 희생의 피를 통해서 세우신 교회가 바로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2175






2014년 3월 18일 화요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요한계시록 2:7, 2:11, 2:17, 2:29, 3:6, 3:13, 3:22).

사도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 말미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똑같은 말을 언급하고 있다. 사람은 외형적으로 보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귀를 가지고 있다. 오히려 귀 없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다. 즉, 요한이 말하고자 했던 귀는 외형적인 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란 어떤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며, 과연 귀 있는 자와 귀 없는 자를 어떻게 하면 구별할 수 있을까.

귀가 있고 청력에 문제가 없어도 2개 국어, 3개 국어를 알아듣는 사람보다 자국어밖에는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인간의 언어도 이러할진대, 하물며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 귀는 과연 몇이나 될까.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할 당시 어째서 겨우 3명만 재앙을 면했고, 노아의 홍수 때는 왜 8명뿐이었을까. 노아의 가족이 온 세상에 대홍수가 날 것을 알고도 비밀리에 방주 공사를 진행했던 것일까. 아니면 당시 사람들이 모두 청각장애자로 아무런 소식을 듣지 못했던 것일까. 옛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는 구원과 멸망을 눈앞에 두고 도대체 어떤 귀를 가져야 할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진정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귀를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양이 자기 주인인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듯이 하나님의 양이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행동이나 반응이 나타나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목자와 양 사이에 소통이 안 되는 것은 거짓 목자이거나 목자의 양이 아닌 경우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그러므로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1~17)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보고 듣지 못했던 것은 무엇인가. 반대로, 예수님의 제자들만 보고 들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천국의 비밀이라 하셨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구원자)’라고 증거했다(골로새서 1:27, 2:2).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있으나마나 한 귀가 될 것이다. 소나 개, 돼지도 귀는 있지만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는 못한다. 우이독경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이 아니겠는가.

누구나 처음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을 때는 단번에 알아듣거나 그 말씀이 100%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디 믿고 더디 깨닫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주신다고 하셨다. 베드로가 비록 어부에 불과했지만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했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는 것은 지능이나 학력과는 관계가 없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자라면 하나님께서 영혼의 귀를 열어주셔서 진리를 분별하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니의 자녀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서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서 구원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2120

2014년 3월 2일 일요일

당신과 우리들은 과연 얼마일까요....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당신은 얼마입니까


우리가 생활하면서 구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에는 다 저마다의 값이 매겨져 있다. 비교적 생필품은 그 값이 저렴한 반면, 기호품이나 희귀한 보석들은 그 값이 물건의 가치에 맞게 높게 책정되기 마련이다. 또한 하자가 있거나 불량품인 경우에는 그 값어치가 터무니없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

값이나 가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곧 그 값에 맞는 대가를 치러야만이 구하고자 하는 물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마트나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그 물건 값에 맞는 돈을 지불하고 나서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값을 치르고 사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고린도전서 7:22~23)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8~19)


하늘에서 저지른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영적인 불량품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불량품과 같은 존재인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고귀한 피로써 값을 치르고 사주셨다. 하나님의 피란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출애굽기 34:25, 누가복음 22:20).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희생양이 되셔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 치러 우리를 구속해 주셨다. 도저히 환산할 수 없는 대가를 치러 우리를 사신 것이다.

세상 어느 누구도 하자가 있거나 불량품을 비싼 값을 지불하고 사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그런 터무니없는 대가를 치르면서 불량품과 같은 우리들을 사고 싶어 하셨을까. 사람의 짧은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에 찬양과 감사를 올리며 우리를 사주신 유월절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킬 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어떻게 표현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사랑을 이제는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과 영광을 알리는 일에 더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p=10&sort=d_regis&orderby=desc&uid=1014




2014년 1월 9일 목요일

"헛된 인생을 사는 사람들아,하나님을 영접하라."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하늘어머니를 알리는 일에 최선의 노력으로 어머니하나님을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의 소식을 알리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입니다...


              "헛된 인생을 사는 사람들아,하나님을 영접하라."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전도서 1:2~3)

세상의 모든 부귀영화를 누렸던 솔로몬, 그는 왜 이런 기록을 남겼을까. 흔히 사람들은 우리의 인생을 ‘공수래공수거’ 혹은 ‘일장춘몽’이라고 표현한다. 인생의 허무함을 비유한 말이다. 시인이나 작가들도 우리네 인생을 ‘초로인생’으로 표현하기도 했다.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이 덧없는 인생을 뜻하는 말이다. 박경리의 소설 ‘토지’, 김윤진의 시 등에서 찾아볼 수 있다.

왜 사람들은 인생을 초로인생이라고 하는 것일까. 일을 해서 얻은 수익과 보람도 다시 수고와 고생으로 이어지고, 질병이 발생하여 치료를 받아도 다시 같은 질병이나 다른 질병으로 고통을 당하며, 슬픔을 이겨내도 또 다른 슬픔이 다가오고, 기쁨과 행복도 잠시 지나가는 삶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가졌던 솔로몬도 그 섭리를 피해갈 수는 없었던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염세주의와 허무주의에 빠져 지낼 수는 없다. 성경은 어떤 인생을 가장 가치 있다고 평가할까.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도서 12:13)


솔로몬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키는 것이 가장 의미 있는 삶이라고 했다. 그렇게 할 때, 덧없는 인생에서 기쁨과 행복이 넘치는 영원한 나라,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이다. 성령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의 본분은, 성령과 신부를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켜 행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렇게 할 때, 초로 같은 인생에서 구원받아 영원한 생명과 행복을 누릴 수 있다(요한계시록 22:17, 21:1~4)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sort=d_regis&orderby=desc&uid=1815



  


2014년 1월 3일 금요일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안상홍님을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 어머니를 믿으며 이웃에 사랑을 전하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유월절을 지키기를 원하는 아버지,어머니하나님"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 “

이제 곧, 이집트에 있는 모든 장자가 죽임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집트에 내리실 열 번째 재앙이 바로 장자의 죽음입니다. 그곳에서 종살이하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해방시키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인 것입니다.

장자의 죽음은 온 가족의 슬픔이자 절망이겠지요. 그러나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죽음의 재앙에서 피할 길이 있습니다. 바로 ‘유월절’을 지키는 것입니다. 정월 십사 일에 흠 없고 점 없는 1년 된 숫양을 잡아 그 피를 집 좌우 문설주에 바르고, 그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불에 태우면 죽음의 그림자가 넘어가게 됩니다. 그날이 오면 어린양은 처절한 고통에 허덕이다가 목숨이 끊어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월절 어린양인 저의 희생이 죽음을 넘어가게 해주는 유일한 비결인 것입니다.

저의 죽음으로 유월절을 지킨 이스라엘 백성들은 430년 동안 종살이했던 이집트에서 해방을 받게 될 것이고, 제 피가 표적이 되어 죽음의 재앙에서 구원을 받게 될 것입니다. 제 죽음은 헛되지 않겠지만 밀려오는 두려움은 쉽사리 가시질 않습니다. 그러나 죽음의 고통에 불응하지 않고 감당하겠습니다. 오직 이스라엘의 구원, 그 한 가지를 위해서 말입니다.



우리의 유월절 양 곧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고린도전서 5:7)



2천 년 전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로 임하신 예수님께서는 우리 대신 징계를 받으시고 고통을 당하셨다. 오직 인생들의 죄를 씻어주기 위해 그리하신 것이다(로마서 6:23). 죄와 사망의 종노릇하는 인생들을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희생하시고 새 언약 유월절을 세워주신 것이다. 유월절 양의 실체로 오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유월절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친히 세우신 하나님의 진리입니다...
유월절을 우리가 지켜야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유월절을 지키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패스티브 닷컴

2013년 12월 26일 목요일

"우리가 살수 있는 사는법인 하나님의 계명"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안상홍님을 믿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안상홍님,하늘어머니를 믿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우리가 살수 있는 사는법인 하나님의 계명"

법에는 사면법이라는 것이 있다. 사면법에는 일반사면과 특별사면이 있다. 일반사면은 국가 원수가 소송법상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범죄의 종류를 지정하여 이에 해당하는 모든 범죄인에 대한 형을 일부 또는 전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의 선고를 받지 않은 자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일반사면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국회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그러나 특별사면은 형의 선고를 받은 특정 범죄인을 국가원수가 국회의 동의 절차 없이 자신의 특권으로 형의 전부나 일부를 소멸시키거나 형을 선고받지 않은 사람의 공소권을 소멸시키는 것을 말한다.

성경에도 특별사면법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죄의 삯은 사망이요 (로마서 6:23)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에베소서 1:7)

하늘 재판정에서 선고받은 우리 죄의 형량은 '사망' 즉, 사형이었다. 그것은 번복할 수 없는 결과였다. 사형을 선고받았으니 당연히 죽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사형을 선고받고 죽을 수밖에 없었던 사형수들을 위해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 되어 이 땅에 오셨다. 그리고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대신 형을 당하셨다. 그렇게 우리는 하나님의 특별사면을 받게 된 것이다.

가라사대 성안 아무에게 가서 이르되 선생님 말씀이 내 때가 가까왔으니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네 집에서 지키겠다 하시더라 하라 하신대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8~19, 26~28)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죄를 사면하시기 위해 특별히 유월절을 제정해주셨다. 유월절은 하나님의 권한으로 세워주신 특별사면법인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 유월절을 통해 형의 전부를 소멸시켜주셨다.

그런데 유월절이 AD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 폐지되어버렸다. 그 이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는 찾아볼 수 없었다. 하늘 사형수들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세워주신 유월절이 사라져버렸기에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었다. 유월절은 오직 하나님의 권한이므로 하나님 외에는 아무도 세울 수도, 알 수도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히브리서 9:28)

얼마나 극악무도한 죄를 지었기에 사형을 선고받았을까. 천국을 소망한다면, 정말 하나님을 믿는다면 하나님께서 목숨 바쳐 세워주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다시 이 땅에 임하신 재림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한다.
패스티브닷컴


2013년 12월 16일 월요일

성경은 어머니 하나님을 반드시 증거를 하고 있습니다.."아버지,어머니하나님"

하나니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안상홍님을 믿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교회로 오시어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하신다면 아담과 하와가 동시에 창조되어야 하는데, 창세기 2장 20절에 보면 하나님이 아담을 먼저 창조하시고 이후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지었기 때문에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며 따라서 아버지 하나님만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목적과 과정이라는 전혀 다른 두 가지 문제를 혼란시켜 말씀의 뜻을 어그러뜨리는 거짓 주장이다. 성경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6~27)


‘우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것은 하나님은 아버지 하나님뿐만 아니라 어머니 하나님도 존재하신다는 명확한 증거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책상과 의자를 만들고자 한다. 책상을 먼저 만들든지, 의자를 먼저 만들든지 또는 같은 나무로 만들든지, 다른 나무로 만들든지 결국 이 사람의 목적은 책상과 의자를 만드는 것이다. 무엇을 먼저 만드는가, 어떤 재료로 만드는가 하는 것은 책상과 의자라는 목적물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다.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라는 것은 창조의 목적이다.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는 창조의 결과다. 하나님이 흙과 생기로 먼저 아담을 만드시고 이후 아담의 갈비뼈로 하와를 창조한 것은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는 과정을 설명하신 것이다. 누구를 먼저 짓든, 어떻게 짓든 그것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라는 창조의 목적과 결과를 이루기 위한 과정인 것이다.

만약 아담만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라면 하나님이 ‘우리’라고 하신 말씀은 모순이 된다. 또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를 창조하시고’라고 하셔야 한다. 그런데도 창조의 과정에서 ‘남자’를 먼저 지었다는 이유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다’는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을 부인하고 있다. 이는 마치 책상을 먼저 만들었다는 이유로 의자를 만들 목적은 없었다는 것과 같은, 말도 안 되는 주장이다. 하나님의교회는 성경의 증거대로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는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2013년 11월 22일 금요일

하나님의 피로 세운교회(하나님의 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유월절)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는 진리교회입니다...안상홍님,하늘어머니를 믿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는 새언약유월절을 지키고 있습니다...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하나님의 교회)

[ 하나님의교회 역사 ]

하나님의 피로 세운 교회

국내에 설립된 교회는 약 6만여 곳이다.
이 많은 교회들 중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교회는 어디일까.

국내에 설립된 교회 수는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성결교, 천주교, 성공회 등을 합쳐 약 6만개 정도다. 이는 소종파를 제외한 수치다. 다시 말해, 십자가를 세우고 교회로 운영하는 곳만 6만여 곳이다. 지난해 우리나라 통계연보에 의하면 국내 총 가구수는 대략 1,800만 가구라고 한다. 그렇다면 300가구당 하나는 교회라는 얘기다. 이는 평균적인 수치고 밀집도는 다르다. 100가구도 안 되는 작은 마을에 두세 개의 교회가 존재하는 곳도 있다. 일찍이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 선지자에게 이러한 결과를 예언으로 보이셨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고 있는 진리교회이며 하나님이 계신 교회입니다...


네가 만든 네 신들이 어디 있느뇨 그들이 너의 환난을 당할 때에 구원할 수 있으면 일어날 것이니라 유다여 너의 신들이 너의 성읍 수와 같도다 (예레미야 2:28)

이렇게 많은 교회 중 우리의 영혼을 의탁해 천국으로 이끌어줄 교회를 발견한다는 건 어찌 보면 ‘서울에서 김서방 찾기’만큼 힘든 일일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인류의 구원을 바라시기에 성경을 통해 당신께서 세우신 교회를 만날 수 있도록 해주셨다. 그렇다. 성경에는 분명 하나님께서 세워주신 교회가 등장한다.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떼를 위하여 삼가라 성령이 저들 가운데 너희로 감독자를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느니라 (사도행전 20:28)




이 장면은 사도 바울이 오순절 안에 예루살렘에 도착하기 위해 에베소에 있는 장로들에게 고별 설교를 하는 모습이다. 성도들의 교육과 믿음의 성장을 걱정했던 바울은 자신이 떠난 뒤에라도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믿음을 올바로 지켜나가길 강조했다.

그런데 바울은 이 내용 가운데 하나의 ‘교회’를 언급했다. 그 교회는 초대 사도들과 예수 그리스도를 믿던 기독교인들이 다녔던 교회다. 로마의 압제와 핍박 가운데서도 믿음을 지켜나갔던 초대 그리스도인들은 바로 ‘하나님께서 피로 사신 교회’에 다니고 있었다.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를 치게 하셨다’는 뜻은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다’(표준새번역)는 뜻이다. 그렇다면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당신의 피로 교회를 세울 수 있었을까. 이 부분에 대해서 공동번역 성경을 통해 보면 자세히 알 수 있다.

여러분은 늘 자신을 살피며 성령께서 맡겨 주신 양떼들을 잘 돌보시오. 성령께서는 여러분을 감독으로 세우셔서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값을 치르고 얻으신 당신의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습니다. (공동번역 사도행전 20:28)

즉 예수님께서 피를 흘려 대가를 치르고 세우신 교회다. 그러므로 피로 세워진 교회는 당연 하나님의 소유다. 교회가 하나님께서 직접 피의 대가를 지불하고 세워졌다면 이에 대한 증거가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피’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그 증거를 확신할 수 있다.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8)

예수님께서 ‘나의 피’라고 말씀하신 ‘이것’은 바로 유월절의 포도주다. 유월절 성만찬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떡이 당신의 몸이며, 포도주가 당신의 피임을 알려주셨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피’로 세우신 교회는 ‘유월절’이라는 진리가 있어야 한다. 유월절 진리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아니다. 이는 오늘날 세워진 6만 개의 교회가 하나님의 소유가 아니라는 결론이다. ‘하나님의 피’를 의미하는 유월절을 지키고 있지 않으니 당연히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가 될 수 없지 않겠는가. 곧, 아무리 하나님을 부르짖어도 그곳에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다.

그렇다면 세상의 수많은 교회 중에서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로 세워주신 교회는 어디일까. 우리의 영혼을 의탁하고 천국으로 인도해줄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 그 교회의 이름은 바로 ‘하나님의 교회’라고 성경에서는 알려주고 있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지고 성도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고린도전서 1:2)

그리스 남단에 위치한 고린도라는 지역에 ‘하나님의교회’가 있었다. 그 하나님의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을 사도 바울은 ‘성도’라고 불렀다. 여기에서는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지만 에베소에 있는 하나님의교회도 있었고, 갈라디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빌립보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로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골로새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등이 있었다. 이처럼 초대교회 즉,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에는 소아시아 지방 각 도시마다 ‘하나님의교회’가 존재했다. 이는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운명하신 후 예루살렘을 중심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이 유럽과 아시아로 전파됐기 때문이다. 그 와중에 바울 또한 유대교에서 하나님의교회로 개종한 사례도 있었다.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핍박하여 잔해하고 (갈라디아서 1:13)

하나님께서 당신의 피를 대가로 세우신 교회는 그 이름이 ‘하나님의교회’다. 당연 하나님의교회는 ‘유월절’ 진리를 지킨다.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6만 개가 넘는 교회 가운데 유일하게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하나님의교회’다. 그러므로 하나님의교회에는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

초대 하나님의교회 당시 사도들을 핍박했던 유대교 사람들에게 교법사 가말리엘은 이렇게 말했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사도행전 5:38~39)

하나님의교회의 정통성은 그 모든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 나왔기에 절대 변질될 수도, 흐려질 수도 없다. 온 지구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하나님의 피로 세워진 교회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구원을 받기를 원한다고 한다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를 알고 있어야 할것이다...
하나님께서 세우신 교회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세우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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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20일 수요일

나를 위한 삶을 생각을 하라(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안상홍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고 있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안상홍님을 믿고 있는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새언약 유월절을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나를 위한 삶을 생각을 하라"

인간의 삶 속에서 ‘나’라는 존재는 무엇인가? 하고 생각할 때가 많습니다. 어떤 이들은 말하기를 ‘인간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 또는 ‘인간은 먹기 위해서 산다’ 라고 말합니다. 물론 둘 다 맞는 말이 아닙니다.

나의 주인은 이 육체가 아니라 육체 속에 갇혀 있는 영혼입니다. 내(엄격히 말해 내 영혼)가 ‘육체’라고 하는 천막집(Tent) 속에 살고 있다는 말은 우리에게 뭔가를 시사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캠핑을 가거나 야영할 때 천막(텐트)에서 며칠간 지내지 않습니까? 다시 말해서 천막에서의 삶은 임시 지내는 생활입니다. 마찬가지로 천막으로 비유된 육체 속에서의 삶은 잠시 거처하는 집에 불과합니다.



우리가 겉사람인 육체를 위해서 산다면, 그는 집을 위해서 사는 사람일 것입니다. 삶은, 집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사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는 가운데서도 자칫 육신의 삶에 더 치우칠 때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가 육신을 입고 있는 이상, 육신의 삶을 부정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잠시 있다가 없어질 천막집 만을 위해 산다면 얼마나 허무하고 미련한 행위이겠습니까? 



비록 지금은 죄로 인하여 천막집 속에 살지만 그리스도의 유월절 공로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사함을 받게 되면 하나님께서 준비해 두신 영원한 집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삶의 비중을 어디에 두고 살아가야 할지 답은 명확하리라 생각됩니다.



고후 4:18 “우리의 돌아보는(소망하고 바라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 보이는 것은 잠간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것이 보이지 아니하는 것을 믿고 있습니다...
이 땅의 있는것은 잠간이지만 하나님의 나라 영광은 영원한것입니다...
그 날을 생각을 하면서 힘차게 나아가는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2013년 11월 14일 목요일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는 들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음성을 우리는 들어야 한다(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

           
인터넷을 하다 이런 메시지가 뜨면 당황하게 된다. 인터넷에서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여러 요인이 있지만 그중 통신망이 가장 큰 이유다. 인터넷은 통신망과 접속하기 위해 각자의 게이트웨이(gateway)를 가지고 있다. 쉽게 말해 인터넷의 출입구다. 이 게이트웨이에 문제가 생기면 바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게 된다.

이처럼 서버를 찾지 못하는 경우는 우리 영혼에게도 발생한다. 그것은 영적인 게이트웨이를 올바로 찾지 못해서다.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 영혼의 게이트웨이라고 하셨다.

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 내(예수님)가 문(gate)이니 ···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한복음 10:7~10)


인자(예수님)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6:53)

저희가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26~28)


우리의 영적인 게이트웨이는 유월절로 생명 주시는 재림 예수님이시다. 만약 당신이 찾은 영적 게이트웨이에 유월절이 없다면, 또한 재림 예수님을 알지 못한다면 그 게이트웨이로는 절대 천국에 접근할 수 없다. 아무리 접근을 시도해도 당신은 결국 ‘서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말 것이다(마태복음 7: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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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1월 6일 수요일

내가 잠자는 시간에 기도하시는 어머니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알리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알리고 온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을 알리고 주는 사랑을 실천을 하는 진리교회입니다...


"나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하늘어머니"


지금  이 순간에도 나를 위해서 기도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깨달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아버지 안상홍님의 가르침을 따라서 어머니의 사랑을 알리는 사랑을 알리는 구원의 소식을 온 세상에 알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