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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7월 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는 생명입니다.(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이루어 가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도들은 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여 새 생명과 새 희망을 전하는 일에 항상 최선을 다합니다.   순수한 초대교회의 진리와 신앙을 회복하고자 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도들은 심령이 가난하고 병들고 소외된 분들의 진정한 이웃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엘로힘하나님이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자연을 소중히 여기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 성도들은 환경정화운동에도 항상 앞장섭니다.

   
               

어머니는 생명입니다.
모든 것을 내어주는 사랑입니다.
자식은 작은 것에도 대가를 요구하지만 어머니는 아무리 큰 것을 자녀들에게 내어주고도 대가를 바라지 않습니다.
땅의 이치는 하늘의 이치의 모형으로, 하나님께서 지으신 만물 가운데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신성과 섭리가 담겨 있습니다.
모든 생명은 어머니가 있고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얻습니다.
우리 육신을 낳아주신 어머니가 계시듯, 우리 영혼도 생명을 부여해주신 어머니하나님이 계십니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마태복음 6장 9절)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갈라디아서 4장 26절)


어머니하나님은 생명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류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기 위해 하나님의 살과 피를 주셨습니다.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 피를 받아 자녀가 태어나듯, 하늘 아버지 어머니의 살과 피를 받아 영원한 생명을 가진 하늘 자녀들이 태어납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복음 6장 53~55절)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마태복음 26장 19~28절)

유월절은 하나님의 살과 피를 받는 생명의 약속입니다.
- '재앙이 넘어간다'는 의미인 유월절은 약 3500년 전 모세 시대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절기입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유월절 양의 피를 발라 재앙을 면했습니다.
- 예수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에 운명하시기 전날 유월절에 떡과 포도주를 인류의 죄 사함을 위한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하시며 새언약을 세우셨습니다. 유월절을 지켜 하나님의 살과 피를 받은 사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과 구원을 얻게 됩니다.

   

지금 어머니하나님께서 생명의 연회를 베푸시고 당신을 어서 오라 부르고 계십니다.

값없이 모든 것을 주시는 어머니의 사랑, 새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안증회]로 오십시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요한계시록 22장 17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이사야 25장 6~8절)
    

어머니하나님의 사랑을 온 세상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2014년 3월 2일 일요일

당신과 우리들은 과연 얼마일까요....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당신은 얼마입니까


우리가 생활하면서 구하고자 하는 모든 것들에는 다 저마다의 값이 매겨져 있다. 비교적 생필품은 그 값이 저렴한 반면, 기호품이나 희귀한 보석들은 그 값이 물건의 가치에 맞게 높게 책정되기 마련이다. 또한 하자가 있거나 불량품인 경우에는 그 값어치가 터무니없이 떨어지게 되어 있다.

값이나 가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곧 그 값에 맞는 대가를 치러야만이 구하고자 하는 물건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래서 마트나 상점에서 물건을 살 때, 그 물건 값에 맞는 돈을 지불하고 나서야 비로소 내 것이 된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값을 치르고 사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 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고린도전서 7:22~23)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의 유전한 망령된 행실에서 구속된 것은 은이나 금같이 없어질 것으로 한 것이 아니요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한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8~19)


하늘에서 저지른 죄악으로 인하여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영적인 불량품일 수밖에 없다. 이러한 불량품과 같은 존재인 우리들을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고귀한 피로써 값을 치르고 사주셨다. 하나님의 피란 유월절 희생의 피를 의미한다(출애굽기 34:25, 누가복음 22:20). 하나님께서는 유월절 희생양이 되셔서 우리의 죗값을 대신 치러 우리를 구속해 주셨다. 도저히 환산할 수 없는 대가를 치러 우리를 사신 것이다.

세상 어느 누구도 하자가 있거나 불량품을 비싼 값을 지불하고 사고 싶어 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왜 그런 터무니없는 대가를 치르면서 불량품과 같은 우리들을 사고 싶어 하셨을까. 사람의 짧은 생각으로는 도무지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가 아닐 수 없다. 그저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에 찬양과 감사를 올리며 우리를 사주신 유월절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킬 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랑을 어떻게 표현을 할수가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값없이 주신 사랑을 이제는 세상에 어머니의 사랑과 영광을 알리는 일에 더 열심히 해야 하지 
않을까요..
우리에게 구원을 주신 아버지,어머니께 감사를 드립니다...

출처"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p=10&sort=d_regis&orderby=desc&uid=1014




2014년 1월 19일 일요일

생명의 어머니를 우리가 알아야 한다..."하나님의 교회,하늘어머니"

유전공학이 증거하는 생명의 어머니를 증거하여 온 인류가 천국소망을 가지길 바라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이 땅에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하늘의 모형과 그림자임을 알리고 구원의 참 가치를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영원히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위대하신 하늘어머니를 온 세계에 증거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유전공학이 증거하는 생명의 어머니 - 하늘어머니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것은 생명 유전의 대 원칙이다. 현대 과학은 이처럼 자식이 부모의 형상을 닮는 것이 유전자에 기인한다고 설명한다. 모든 생명체는 DNA 위에 유전 암호로 쓰여진 정보에 입각하여 만들어져 있다고 한다. 또 한 가지, 생명체들에게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대 원칙 가운데 하나는모든 생명체는 어머니[母體]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세포 속에는 ‘미토콘드리아’라고 불리는 특별한 기관이 있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에너지 공장 구실을 하고 있다. 즉 단백질 등의 촉매 작용에 의해 밖에서 들어온 물질을 에너지로 바꾸어 생명(세포)활동과 생명(세포)증식에 이용하는 세포 소기관이다.
미토콘드리아는 세포의 핵과는 다른 별도의 DNA를 가지고 있는데, 경이로운 것은 이 미토콘드리아의 DNA가 어머니를 통해서만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이다. 다른 유전자는 대체적으로 구조나 형질 성격 지능에 관여하고 있으나 미토콘드리아 유전자는 생명을 전달하는 유전인자라고 한다. 결국 어머니가 존재하지 않으면 생명이 존재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

미토콘드리아의 DNA가 반드시 어머니를 통해서만 자손에게 전달된다는 사실은 유전자 조직이나 변칙적인 방법에 의해서가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천지의 기초를 조성할 때부터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생명의 대 원칙으로 정하신 일이라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이런 것들은 우리에게 생명과 호흡을 전달해주는 튼튼한 사랑의 끈이 어머니로부터 연유하여 내려온다는 것을 증명해 주는 좋은 예라 하겠다.  
성경에서 인류의 시조인 최초의 여성을 ‘생명’이라는 뜻의 ‘하와’라고 일컫고 ‘모든 산 자의 어머니’라고 표현한 것도 이와 일맥상통한다.

따스한 봄날에 시골 논두렁을 거닐다 보면 논 가운데 주먹 만한 우렁이 껍데기가 물 위에 둥둥 떠다니며 이리저리 밀리는 것을 볼 수 있다. 여기에는 뜨거운 모성애를 보여주는 우렁이의 기막힌 사연이 있다. 우렁이는 알을 배고 난 후 몸 속을 새끼들로 가득히 채운다. 새끼들은 어미 살 속에 기생하여 무럭무럭 자라가고, 그 모습도 확실한 나선형 소용돌이로 어미를 닮아간다.
새끼들은 자라면서 어미의 살덩이를 파먹는다. 그렇다고 어린 새끼들을 몸밖으로 내보내면 자생력을 잃어 죽어 버리거나 천적에게 잡아먹히게 되므로, 어미는 그 많은 새끼들에게 살점을 마구 뜯어 먹히면서도 고통을 끝까지 참아낸다. 자신은 죽어가면서도 오로지 새끼들이 무럭무럭 자라나는 것만을 바라던 어미는 속이 텅 빈 껍데기만 남게 되는 것이다.
하찮은 미물에게까지 이렇게 강한 모성애를 갖도록 하신 이유는 무엇일까? 성경에서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신성과 능력이 그 창조하신 세상 피조물에 나타내어 알게 해주신다고 했다. 즉 세상의 이치를 통하여 보이지 않는 하늘 세계의 일을 나타내 주신다는 뜻이기도 하다.

만물의 영장이라 불리는 사람에게는 어머니에 대한 특별한 감성인식이 존재한다. 사형 집행이 임박함을 느끼며 하루하루의 소중한 삶을 확인하듯 살아가는 감옥의 사형수도, 순간의 생명을 보장받을 수 없는 전선의 병사에게도, 멀리 고향을 떠나온 나그네에게도, 가장 그리운 존재는 어머니이다.
육체를 낳아주신 어머니에 대한 기억은 짧은 인생사 속에서 사라져 간다. 나를 낳으시고 키우시느라 고생하셨고 나만을 사랑해 주시던 어머니의 미소 띤 눈길을 회상하고, 마른나무 껍질같이 거칠어졌던 어머니의 손마디를 생각하며 어머니가 남기고 간 많은 인생의 껍데기들을 한스럽게 바라보는 것이다.



우리에게 짧은 인생의 육체의 어머니가 아니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하늘 어머니가 계셔서 세상에서 다하지 못한 어머니에 대한 사랑을 영원히 노래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한 축복이 어디 있을까? 우리가 살아 있는 생명체라면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의 파장을 전해 주시는 영의 어머니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이 땅에서 존재하고 이루어지는 모든 것이 하늘에서 존재하는 것들의 모형과 그림자요, 또한 이 세상 이치를 정하시고 설계하신 분이 하나님이시다. 천지간의 대 원칙을 세우신 분이 하나님 아버지시라면 영원하신 아버지 곁에는 영원하신 하늘 어머니가 반드시 계셔야 할 것이다.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우리 영의 어머니의 존재를 밝히 증거하고 있다. 죄인 되어 이 땅에서 고통받는 자녀들을 찾기 위하여 하늘 어머니가 이 땅으로 내어보냄을 받으셨다고 하였으니(사 50장 1절), 애타게 자녀 찾아 부르짖는 하늘 어머니의 부르시는 음성에 귀를 기울일 때가 되었다.

간절히 부르시는 어머니의 음성을 아직도 듣지 못한 우리 형제 자매들은 어디에 있을까? 속히 어머니의 소망이 이루어져 하늘 이산가족이 모두 상봉하기를 아버지께 간구하며 오늘도 하루 일을 마치련다.

영원한 생명을 주시고 영원히 우리를 사랑해주시는 위대하신 사랑의 어머니께 어떠한 말과 행동으로 감사의 표현을 다 할 수 있을까? 마음이 답답해 온다. 그럴지라도 우리는 어머니를 영원히 사랑하리라. 사랑의 어머니를 영원히 노래하리라. 마음으로 수없이 되뇌이며 오늘도 그저 아버지 어머니께 무한한 감사를 드릴뿐이다.


온 세상에 하늘어머니의 사랑이 넘쳐나길 바라며
오늘도 잃어버린 영의 형제자매를 애타게 찾고있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김주철목사] 


2013년 11월 8일 금요일

우리를 찿아 이 땅에 오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하나님의교회,아버지하나니,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 이미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을 알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어머니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셨다는 사실을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의 소망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사랑하는 자녀 찿으시기 위해 이 땅에 오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




우리는 하늘에서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들,아들,딸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단의 미혹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추방을 당하고 지구로 내려온 하늘의 죄인,사형수들이었습니다...
영원히 지옥의 혈벌을 받아도 아무런 변명을 하지 못하는 죄인들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친히 사람으로 오시어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 천국의 소망을 우리의 구원을 웨해서 허락을 하셨습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 땅에 오신 아버지,어머니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나라를 알려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천국의 소망을 주시고 천국을 예비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천국을 준비를 하시는 천국에 갈수 있는 모든 사람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생명의 유월절을 지키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2013년 11월 6일 수요일

먹고,마시는 자에게 영생을 주신다..(하나님의교회,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재림그리스도를 믿고 전하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 교회는 성경이 증거를 하고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늘어머니를 믿고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에게 약속으로 주신 영생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서 유월절로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안상홍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전하는 진리가 있는 하나님의 교회입니다...


                     "먹고 마셔야 구원이 있습니다."

놀이터에서 놀다 온 아이가 집에 들어서자마자 냉장고로 달려갔다. 목이 어지간히도 탄 모양이다. 물을 한 컵 들이켜고서야 ‘살 것 같다’는 표정이다.

어린아이도 목이 마르면 물을 마셔야 갈증을 해소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안다. 이 사실을 ‘알고 있다’면서도 여전히 컵을 들고만 있다면 갈증이 해소될 수 있을까? 물론, 우스운 질문이다. 그런데 이런 우스운 질문을 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예수님께서는 영생의 약속이 담겨 있는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그런데 어떤 자들은 이를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고 우긴다. 카톨릭에서는 떡만 겨우 한 조각 손에 쥐어주어 먹을 수 있을 뿐, 포도주는 언감생심 마시기는커녕 잔을 만질 수조차 없다.


···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 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을 주시며 가라사대 받아 먹으라 이것이 내 몸이니라 하시고 또 잔(포도주)을 가지사 사례하시고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마태복음 26:17~28)

(우리들은 예수님의 말씀처럼 유월절을 지켜야 하고 늘 원하고 있어야 할것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시며 분명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라고 하셨다.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 직접 본으로 보여주셨겠는가. 먹고 마시는 것이 얼마나 중요했으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고 강조하셨겠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요한복음 6:53~54)

예수님께서는 분명하게 당신의 살과 피로 약속된 유월절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영원한 생명을 가지리라고 하셨다. 포도주가 든 잔을 들고만 있거나 떡만 먹고 포도주 잔은 쳐다보기만 하면 영생을 가질 것이라는 약속은 하신 적이 없다. 물론, 둘 다 먹고 마실 필요가 없다는 말씀은 더더욱 하시지 않았다.
축복기도 후 떼어주시는 떡을 먹고 잔에 든 포도주를 마셔야만 영생을 얻을 수 있다. 우리 안에 들어온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우리를 영생체로 변화시켜주는 것이다. 물론 그 약속을 믿는 자에게만 가능한 일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며 유월절을 지킬 때마다 예수님의 숭고하신 죽음을 전하자”고 당부했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3~26)

영원한 생명은, 유월절을 지키면 영생을 주신다는 말씀을 ‘믿고’ 유월절의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사람들에게 주어진다. 행함이 동반된 믿음으로 구원받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 (야고보서 2:26)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먹고 마시는 사람만이 영생을 얻고 구원을 받게 되는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이유로 땅에 오셨다...
우리가 유월절인 떡,포도주를 먹고 마셔야만 우리는 구원의 축복을 받고 천국에 갈수가 있는것이다....
우리모두 유월절을 지키어서 구원의 축복을 받고서 천국에 갔으면 합니다....

출처..패스티브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