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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8일 화요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귀 있는 자는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요한계시록 2:7, 2:11, 2:17, 2:29, 3:6, 3:13, 3:22).

사도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보낸 편지 말미마다 ‘귀 있는 자는 들으라”고 똑같은 말을 언급하고 있다. 사람은 외형적으로 보면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모두 다 귀를 가지고 있다. 오히려 귀 없는 사람을 찾기가 더 어렵다. 즉, 요한이 말하고자 했던 귀는 외형적인 귀를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도대체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란 어떤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며, 과연 귀 있는 자와 귀 없는 자를 어떻게 하면 구별할 수 있을까.

귀가 있고 청력에 문제가 없어도 2개 국어, 3개 국어를 알아듣는 사람보다 자국어밖에는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다. 인간의 언어도 이러할진대, 하물며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을 제대로 알아듣고 이해할 수 있는 귀는 과연 몇이나 될까.

소돔과 고모라가 멸망당할 당시 어째서 겨우 3명만 재앙을 면했고, 노아의 홍수 때는 왜 8명뿐이었을까. 노아의 가족이 온 세상에 대홍수가 날 것을 알고도 비밀리에 방주 공사를 진행했던 것일까. 아니면 당시 사람들이 모두 청각장애자로 아무런 소식을 듣지 못했던 것일까. 옛 역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는 구원과 멸망을 눈앞에 두고 도대체 어떤 귀를 가져야 할지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진정 성경이 말하는 귀 있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사람이 제대로 된 귀를 가진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양이 자기 주인인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가듯이 하나님의 양이라면 하나님의 음성을 잘 알아듣고 행동이나 반응이 나타나야 마땅할 것이다. 그런데 목자와 양 사이에 소통이 안 되는 것은 거짓 목자이거나 목자의 양이 아닌 경우다.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한복음 10:27)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 그러므로 너희 눈은 봄으로, 너희 귀는 들음으로 복이 있도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마태복음 13:11~17)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보고 듣지 못했던 것은 무엇인가. 반대로, 예수님의 제자들만 보고 들었던 것은 무엇인가. 그것이 바로 천국의 비밀이라 하셨다. 사도 바울은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구원자)’라고 증거했다(골로새서 1:27, 2:2). 이 시대 구원자이신 성령과 신부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한다면 있으나마나 한 귀가 될 것이다. 소나 개, 돼지도 귀는 있지만 사람의 말귀를 알아듣지는 못한다. 우이독경이란 말이 그래서 나온 말이 아니겠는가.

누구나 처음 성령과 신부의 음성을 들을 때는 단번에 알아듣거나 그 말씀이 100% 이해가 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디 믿고 더디 깨닫는 인생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오래 참으시고 기다려주신다고 하셨다. 베드로가 비록 어부에 불과했지만 그리스도를 알아보고 영접했던 것처럼 오늘날 재림 그리스도와 하늘 어머니를 깨닫고 영접하는 것은 지능이나 학력과는 관계가 없다.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고 하늘나라를 소망하는 자라면 하나님께서 영혼의 귀를 열어주셔서 진리를 분별하도록 인도하실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반드시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것입니다...
하나니의 자녀만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서 구원의 축복을 받을수가 있습니다...
오직 아버지,어머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서 구원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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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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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인정하시는 자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킵니다..


전 세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약 20~30억 명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이 사람들을 모두 하나님의 백성으로 인정하실까. 아니다. 잘못된 믿음도 있기 때문이다.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마태복음 7:21~23)

그렇다면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누구일까.

···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출애굽기 19:5~6)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이다. 어떤 언약을 말씀하신 것일까.

이르시되 나의 성도를 내 앞에 모으라 곧 제사로 나와 언약한 자니라 하시도다 (시편 50:5)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로 언약한 자들이다.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는 구약의 제사와 신약의 제사가 있다. 구약에는 레위 계통의 제사 직분이었으나 예수님 이후 멜기세덱의 제사 직분으로 변역되었다(히브리서 7:11~12). 이를 성경에서는 새 언약이라고 한다.

저 첫 언약이 무흠하였더면 둘째 것을 요구할 일이 없었으려니와 저희를 허물하여 일렀으되 주께서 가라사대 볼지어다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으로 새 언약을 세우리라 (히브리서 8:7~8)

예수 그리스도 이후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백성은 새 언약의 제사를 드리는 자들이다. 예수님께서는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유월절 떡과 포도주로 새 언약을 세워주셨다.

··· 예수께서 베드로와 요한을 보내시며 가라사대 가서 우리를 위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여 우리로 먹게 하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세상에는 하나님을 믿는다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인정하시는 사람은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사람이다. 그런데 전 세계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대로 새 언약 유월절을 지키는 교회가 오직 하나뿐이라는 사실은 참 놀라운 일이다. 더욱 놀라운 것은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성경의 예언이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의 언약을 지키는 자들보다 언약을 파기한 자들이 더 많이 존재할 것을 이미 보셨다는 것이다. 하나님의 심판이 가까운 이때,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어떤 모습으로 하나님을 기다려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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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7일 월요일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하나님의 교회,안상홍님,아버지하나님,어머니하나님,나는 이미 왔습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새언약의 규례로 온 세상을 깨우치시고 구원주시려는 엘로힘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우리가 기다렸던 하나님, 안상홍님


사람은 누구나 몸 속에 제 부모의 피가 흐른다. 부모의 피를 받아 생명을 얻어낸 것이다. 바로 이런 원리다. 하나님께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한 섭리가.

하나님께서 인류에게 당신의 피를 이어받도록 섭리하신 건, 지금으로부터 2천 년 전 성력 1월 14일 밤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성육신하신 하나님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유월절을 준비케 하시고 마지막 만찬을 함께했다. 하늘에서 지은 죄를 씻어주시기 위해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희생당하신 전야(前夜), 유언을 남기시는 자리였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예수님께서 유언을 남기시며 행하신 건 제자들과 유월절을 함께하며 무언가를 ‘먹는’ 것이었다. 그것은 떡과 포도주였는데, 예수님께서는 유월절에 먹는 떡이 당신의 살이 될 것이고, 유월절에 마시는 포도주가 당신의 피가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일찍이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다” 하신 말씀에 대한 이행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유월절을 지키면 재앙에서 보호해주고 죄도 없애주고 영원한 생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예전에는 어린양을 잡아 대문 앞에 바르면 됐고, 이제는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면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약속을 어겼다. 그뿐 아니라 아예 하나님과의 약속을 없던 걸로 해버렸다.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를 통해서다. 아무도 하나님의 살과 피를 이어받을 수 없게 돼버렸다. 천년이 넘는 세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 사이에서 완전히 잊혀지고 말았다. 하나님께서 다시 오실 수밖에 없는 이유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 그날에 말하기를 이는 우리의 하나님이시라 우리가 그를 기다렸으니 그가 우리를 구원하시리로다 (이사야 25:6~9)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란 오랫동안 포도주를 쓰지 않았다, 즉 유월절을 지키지 않았다는 의미다. 자그마치 1600년 동안이다. 세상 그 누구도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 있을 때 유월절을 가르쳐주신 분이 안상홍님이시다.

안타깝게도 1600년이 흐르는 동안 유월절은 사람들의 인식 속에 ‘지키면 이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그러나 유월절을 지켜야만이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성경의 예언을 따라서 이 땅에 오셨습니다...
당신의 영광을 뒤로 하시고 사람으로 오셨습니다...
우리들은  우리에게 영생을 주시고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을 기다렸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을 아신 하나님께서는 친히 이 땅에 우리에게 힘을 주시고 친히 예언을 따라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을 우리들은 거룩하신 하나님을 영접을 해야 합니다...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을 영접을 극진히 모셔야 할것입니다...
친히 사람으로 오신 안상홍님을 꼭 영접을 하시고  꼭 믿으시고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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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pasteve.com/?c=BibleColumn/bcircles&p=20&sort=d_regis&orderby=desc&uid=168









2014년 3월 15일 토요일

지옥의 고통은 우리는 절대 피할수가 없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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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옥의 고통은 우리는 절대 피할수가 없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omplex regional pain syndrome, 이하 CRPS)이라는 희귀병이 있다. 외상 후 특정 부위에 발생하는 매우 드물지만 만성적으로 지속되는 신경병성 통증을 말한다. 즉 신체부위의 손상이 해결되거나 사라졌는데도 해당 부위가 화끈거리거나 아리는 듯한 양상의 극심한 통증이 지속된다는 것이다. 이는 과거 분류상 작열통에 해당된다.

인간이 느끼는 고통의 순위를 보면 3위가 출산의 고통이고, 2위는 사지절단의 고통이라고 한다. 그리고 가장 참기 힘든 고통이, 몸이 불에 탈 때 느끼는 작열통이다. CRPS 환자들은 최악의 고통인 작열통을 느끼며 살아간다고 하니 얼마나 삶 자체가 고통스럽겠는가.

실제로 미국 복합부위통증증후군 협회에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CRPS 환자의 47%가 자살을 생각해 보았고 15%가 자살 충동을 행동으로 옮겨봤다고 한다. 한국 역시 대한통증학회의 조사 결과, CRPS를 포함한 만성통증환자의 44.2%가 우울증을 호소했으며 35%가 자살 충동을 경험했다고 밝혔다.

그런데, 이런 고통과는 비교도 안 되는 고통을 느끼며 영원히 살 사람들도 있다. 바로 지옥 불못에 들어갈 사람들이다. 지옥은 몸이 불에 타는 고통을 끊임없이 느끼며 사는 곳이다. 죽고 싶어도 죽을 수 없다. 성경은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큰지를 잘 보여준다.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불구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버리라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사람마다 불로써 소금 치듯 함을 받으리라 (마가복음 9:43~49)

지옥의 고통이 얼마나 컸으면, 자신의 손과 발로 인해 범죄하면 그것을 찍어버리라고 했겠는가. 간혹 ‘지옥 한번 가보지. 지금 사는 것도 지옥 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지옥의 고통보다 덜하다는 사지절단의 고통을 아무렇지도 않게 참을 수 있다는 것일까. 어리석고 미련한 생각이다.

영원 세세토록 고통이 지속되는 곳이 지옥이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이 그곳만큼은 가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그래서 허락해주신 것이 죄를 사해주는 새 언약 진리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살기를 간절히 바라신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국문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러한즉 죄악이 너희를 패망케 아니하리라 너희는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죽는 자의 죽는 것은 내가 기뻐하지 아니하노니 너희는 스스로 돌이키고 살지니라 (에스겔 18: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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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3월 14일 금요일

위대한 만찬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하나님의 교회,아버지,어머니,하나님,유월절)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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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대한 만찬을 우리에게 허락하신 하나님


유월절은 구약의 율법이기 때문에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다. 십자가 이후로 율법이 폐지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은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유월절을 폐지했다는 뜻이 된다. 예수님께서는 정말 유월절을 지키지 말라고 하셨을까. 먼저, 유월절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살펴보자.


3500년 전, 이스라엘 백성들이 430년간 노예생활했던 이집트에서 해방된 결정적 계기가 있었다. 바로 ‘유월절’이다. 이집트에서 나오기 직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명하신 유월절 규례는 대략적으로 이러했다(출애굽기 12:1~14, 43~46).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어린양의 고기는 구워서 먹고, 피는 대문에 바른다.
셋째, 할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이것이 구약의 유월절 예법이었다. 말씀하신 대로 지켰을 때 하나님의 축복이 임했다. 신약시대에 와서는 어떨까.


우리의 유월절 양 그리스도께서 희생이 되셨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명절(유월절)을 지키되 (고린도전서 5:7~8)


구약의 예언대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어린양의 실체가 되셔서 십자가에 피를 흘리셨다. 그리고 유월절 양이 그러했듯 예수님의 뼈는 꺾이지 않았다.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요한복음 9:32~33)


유월절 양의 실체이시며 성육신하신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는 십자가에 고난받으시기 전, 유월절에 새로운 약속(신약)을 하셨다.


유월절 양을 잡을 무교절일이 이른지라 ··· 때가 이르매 예수께서 사도들과 함께 앉으사 이르시되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 또 떡을 가져 사례하시고 떼어 저희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주는 내 몸이라 너희가 이를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저녁 먹은 후에 잔도 이와 같이 하여 가라사대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7~20)


지나간 옛 약속(구약)의 시대에는 유월절에 양을 먹었으나 예수님께서 새로운 약속을 세워주셨으니 이제는 유월절 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심으로 유월절을 지켜야 하는 것이다. 단, 구약시대에 유월절 양을 먹기 위해서는 할례를 행했다. 신약시대에는 어떻게 하면 될까.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 너희가 세례(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한 바 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골로새서 2:11~12)


신약시대에는 유월절의 축복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침례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신약의 유월절을 대략적으로 정리하면 이렇다.


첫째, 성력 정월 14일 해질 때 지킨다.
둘째,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신다.
셋째, 침례를 행한 후에 먹는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희생하시기 전, 제자들과 마지막 만찬을 함께하신 날이 유월절이었다. 그날 그 자리에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새로운 약속을 하셨다. 그리고 사도들은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 이후에도 변함없이 유월절을 지키며 성찬(聖餐)에 참여했다(고린도전서 11:23~26).


유월절은 십자가 이후로 폐지된 것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새롭게 세워주신 약속과 예법대로 지켜야 하는 것이다. 구약시대 희생양, 어린양의 실체이신 예수님의 살과 피를 의미하는 떡과 포도주를 먹고 마시는 성찬, 위대한 만찬에 참여해야 죄를 용서받고 영원히 살 수 있다.

유월절은 오직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귀한 진리입니다..
유월절은 우리의 죄를 용서를 하시고 구원을 주시고 영생을 주시는 1년에 한번 있는 귀한 진리입니다...
우리에게 영생의 축복을 주시는 유월절을 귀하게 늘 생각을 해야 될것같습니다..

출처"패스티브 닷컴..
https://www.pasteve.com/?m=bbs&bid=bcircles&uid=2099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섬기기를 바랍니다..."

성령과 신부께서 이 시대에 영혼을 소성할 생명수를 허락하심을 온 세계에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안상홍증인회,어머니하나님]
성령 안상홍님과 새 예루살렘 어머니하나님께서 친히 좌정하신 진리의 시온성 하나님의교회[안증회,김주철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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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예루살렘 어머니를 섬기기를 바랍니다..."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이사야 62:7)

이 말씀을 얼핏 본다면 하나님께서 예루살렘 성을 건축하실 것에 대한 예언이라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단편적인 해석이다. 성경의 짝을 찾아본다면 이면에 숨겨진 뜻을 알 수 있다.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이사야 선지자는 오래전 하나님께서 하늘 어머니를 세워주실 것에 대해 예언했다. 하늘 어머니는 세상 사람들이 거룩하다 칭하고 세우는 것이 아닌 오직 아버지 하나님께서 알려주신다. 마치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 한 것처럼.

아담이 그 아내를 하와라 이름하였으니 그는 모든 산 자의 어미가 됨이더라 (창세기 3:20)

각설하고 우리는 이사야서에 기록된 예루살렘은 그저 이스라엘에 존재하는 성을 뜻하는 것이 아닌 하늘 어머니에 대한 예언도 내포되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만약 성경의 예루살렘을 그저 성벽으로만 치부한다면 크나큰 오류에 빠지고 만다.

네 성문이 항상 열려 주야로 닫히지 아니하리니 이는 사람들이 네게로 열방의 재물을 가져오며 그 왕들을 포로로 이끌어 옴이라 너를 섬기지 아니하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그 백성들은 반드시 진멸되리라 (이사야 60:11~12)



이사야서 60장은 예루살렘이 받을 영광에 대해 기록하고 있다. 여기에서 ‘너’는 예루살렘 성을 뜻한다. 예루살렘 성을 이스라엘에 실존하는 성벽으로만 여긴다면 ‘너를 섬기지 않는 백성과 나라는 파멸하리니’ 하셨으므로 우리는 구원받기 위해 성벽을 섬겨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상하지 않은가. 어떤 우상도 섬기지 말라 하신 하나님께서 성벽을 섬기라고 하실 리 만무하다(출애굽기 20:4). 이는 예루살렘을 한낱 성으로만 여긴 결과다. 성경을 단편적으로만 해석하면 억지로 풀다가 스스로 멸망에 이른다 하신 하나님의 경고대로 되고 만다(베드로후서 3:16).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성경에서 예루살렘은 어린양의 아내로서 이 시대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신 어머니 하나님이시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요한계시록 22:17)


2014년 3월 13일 목요일

부산에 울려퍼지는 '어머니 사랑'의 하모니, 아름다운 선율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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