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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월 12일 일요일

하나님의교회 - 당신은 이단과 정통을 분별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이단을 싫어합니다 (하늘어머니/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성경대로 행합니다 (하늘어머니/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엘로힘하나님을 믿습니다 (하늘어머니/안상홍님)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사랑, 희생, 소망을 실천합니다 (하늘어머니/안상홍님)  
갈릴레오 갈릴레이, 잔 다르크, 예수, 사도 바울 이 분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들의 공통점은 기득권 종교세력에 의해 '이단자'로 지목되어 투옥되거나 사형을 당한 사람들 이라는 점입니다.
그런데 수세기가 흐른 지금도 기득권 종교세력은 여전히 자신의 교리를 잣대로 이단분별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당신은 이단과 정통을 분별할 수 있습니까?


기독교가 시작된 이래 오늘날처럼 ‘이단'이라는 단어가 시간, 장소, 대상을 막론하고 무분별하게 사용되었던 적은 일찍이 없었을 것입니다. 
근래에는 기독교인, 비기독교인을 불문하고  ‘이단’이라는 단어를 아무 생각 없이 사용하는 경우를 많이 대하게 되는데, 그 ‘이단’이라는 단어의 뜻과 이단의 특징을 간단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단의 정의
1) 국어사전에서의 ‘이단’
① 자기가 따르는 사상(思想) 이외의 도(道) 
② 옳지 아니한 도(道) 
③ 전통이나 권위에 반대하는 주장이나 이론. 

결론 : 대체적으로 일정한 전통이나 권위에 반대하는 도(道)를 ‘이단’이라고 표현함.
2) 원어(原語)적인 의미
‘이단으로 번역된 헬라어 ‘하이레시스’는 ‘선택하다’는 뜻을 가진 ‘하이레오마이’에서 유래된 말로써 이단, 선택, 의견, 편당, 당파 등으로 해석된다.
3) 이단에 대한 성구
먼저 성경에서 ‘이단’이란 단어가 등장하는 성구들을 열거해 봅니다.
갈 5:20 [우상 숭배와 술수와 … 분 냄과 당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취함 …]
벧후 2:1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 ]
딛 3:10 [이단에 속한 사람을 한 두 번 훈계한 후에 멀리하라]
4) 기독교적인 사상 속에서의 이단
초대 교회의 이단 : 예수님의 가르침대로만 따르던 교회의 진리를 벗어난 다른 사상, 또는 다른 교리를 전파하는 무리들을 이단이라고 정의합니다.
다시 말하자면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지 않는 종교 단체가 바로 이단인 것입니다.
                                                       이단의 특징


벧후 2:1 “그러나 민간에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저희는 멸망케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여럿이 저희 호색하는 것을 좇으리니 이로 인하여 진리의 도가 훼방을 받을 것이요 저희가 탐심을 인하여 지은 말을 가지고 너희로 이를 삼으니 저희 심판은 옛적부터 지체하지 아니 하며 저희 멸망은 자지 아니하느니라”




① 이단은 그 결과가 멸망입니다.
② 이단은 진리의 도를 훼방합니다.
③ 이단은 성경 말씀대로 하지 않고 사람의 계명, 즉 사람의 지은 말로서 가르치거나 그 가르침을 받는 단체입니다.
④ 이단은 거짓 선지자에 의해서 운영되므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입니다.
⑤ 이러한 이유와 원인으로 인해 이단은 결단코 구원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 “우리 교회가 아니다”, 또는 “우리 교단이 아니다”고 해서 무작정 이단으로 정죄“하는 것은 곤란합니다.
우리 교회, 우리 교단보다는 성경을 기준으로 하여 성경대로 하지 않는 교회는 이단이므로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마 7:21∼29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치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지금까지 살펴보신 내용처럼 ‘이단’이라는 단어가 ‘선택하다’,‘분리하다’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이단은 결국 지옥에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어떤 사람들을 이단으로 지목한다는 것은 성경의 가르침대로 하지 않는 종교단체를 가리키는 것이며, 이단은 하나님의 진리를 훼방하기 위해서 원수 마귀에 의해 뿌려진 가라지들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와 같은 이단(異端)들이 등장하게 될 것을 미리 예언하셨습니다.
마 13:24∼42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 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 가라지를 거두어 불에 사르는 것 같이 세상 끝에도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들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풀무불에 던져 넣으리니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앞 부분에서 언급했듯이 이단은 하나님의 법을 따르지 않고 불법을 행하는 단체입니다.
이단이 가지고 있는 여러 가지의 불법(不法) 중에서 일요일 예배 제도를 예로 들어 봅니다.
하나님의 계명 가운데 등장하는 안식일은 제 7일로서 지금의 토요일에 해당됩니다. 카톨릭 교리서 억만인의 신앙(존 오브라이언 신부 지음) 591쪽의 내용을 보면 “성서에 일요일이 아니라 토요일로 명시되어 있으니 성서에서부터 종교를 끌어왔다고 우기는 가톨릭이 아닌 이들도 토요일 대신 일요일을 지키는 것이 이상하지 않은가?" 라는 내용, 그리고 “이것은(일요일 제도는) 성서에 명시된 글에 따른 것이 아니고 가톨릭 교회의 권위에 바탕을 둔 것이지만 그들은(프로테스탄트 : 개신교) 이 관습을 그대로 계속해 오고 있다" 는 내용 속에서도 일요일 예배 제도는 하나님께서 명령하시지 않은, 사람의 계명임을 분명하게 드러내 주고 있습니다.
이단과 정통을 분별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내용 중에서 안식일의 계명 한 가지만을 예로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을 지키는 것은 성경에 따르는 것이므로 정통이지만, 일요일은 사람의 계명을 따르는 것이므로 이단입니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지동설을 주장했던 코페르니쿠스나 갈릴레이도 그 시대에는 이단으로 판정되었습니다.
온 우주의 중심이 지구이며, 지구 주위를 태양과 달, 각종 별들이 운행한다고 생각하는 당시 로마 교회의 가르침인 천동설을 반박하고 태양의 주위를 지구가 돌고 있다는 소위 ‘지동설’을 주장했기 때문입니다.
코페르니쿠스, 갈릴레이 등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오랜 세월 동안 이단 사설(異端 邪說)로 취급되었지만 과학이 발달하여 지동설이 상식화된 현 시점에서는 그들을 이단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아무도 없고, 오히려 선각자라고 말하지 않습니까?
이제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이단이 무엇인지를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성경이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글임을 믿는다면 진리 교회와 이단 교회를 분별하게 되었으리라 믿습니다.
비록 사람들은 정통으로 인정하지 않을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만 행하면 하나님께서 인정해 주실 것을 바라고 나아갑시다.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음같이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결단코 천국에 이를 수 없습니다.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행하여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도록 함께 노력합시다.
진리는 반드시 승리합니다!









2013년 12월 2일 월요일

하나님의 교회,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안상홍님,어머니하나님"

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을 믿는 구원이 있는 사랑이 넘치는 진리교회입니다....하나님의 교회는 안상홍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목적으로 당신의 사랑을 하나님의 교회에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의 교회는 사랑이 넘치는 구원이 있고 소망이 있는 진리교회이고 우주의 사랑이 있는 진리교회,하나님의 교회입니다...하나님의 교회로 오셔서 구원의 축복을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하나님을 믿는 진리교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고 있나요)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종교라는 틀 안 에 놓고 이런 질문을 한다. 필자는 하나님을 섬기는 데 있어 ‘하나님은 종교’라는 등식을 대입하고 싶지 않다. 2천 년 전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 때 그분은 종교성을 지니신 모습이 아니었다. 하늘에서 잃어버린 자를 찾아오신 아버지 하나님이었을 뿐이다(누가복음 19:10).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가. 성경은 답하고 있다.

저희를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마태복음 6:8~9)

우리가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천지를 창조하신 신이기 때문도 아니며, 인생의 삶과 죽음을 주관하시는 심판자이기 때문도 아니다. 자녀의 생명을 당신의 생명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런 아버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두 번째로 사람이 되어 오셨다(히브리서 9:28). 그리고 자녀들에게 “너희를 찾으러 어머니께서 이 땅까지 오셨다”고 알려주셨다.


오직 위(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갈라디아서 4:26)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요한계시록 21:9~10)

우리에게는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계신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계신다는 이 당연한 이치를, 하나님을 아버지로 믿는 사람들조차 쉽게 받아들이지 못한다. 수천 년간 아버지 하나님만을 믿으며 천국 본향 입성을 소망해왔는데 이제 와서 굳이 어머니 하나님을 믿어야 하냐는 거다. 어머니로 인정할 수 없다는 의미다. 그런 자들에게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이사야 50:1)

아버지의 답답함이 느껴지지 않는가. 이런 자녀들의 모습을 아셨는데도 어머니께서는 약속대로 이 땅에 사람 되어 오셨다. 그 머릿속에서 자녀들을 지울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뇌 속에는 아들과 딸이 산다고 한다. 미국 프레드 허친슨 암연구센터 과학자들은 국제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을 통해 “여성 시신의 뇌에서 Y염색체가 곳곳에 흩어져 있는 것을 처음으로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남성만이 가질 수 있는 Y염색체가 여성의 뇌 속에 있었던 것이다. 연구진은 32~101세 사이에 사망한 여성 59명의 뇌를 조사한 결과 3분의 2에서 Y염색체를 발견했다. 사람의 뇌에는 혈뇌장벽이란 게 있어 약물이나 병원체가 피를 타고 뇌로 들어오는 것을 막는다고 한다. 그런데 임신 중에는 이 장벽이 느슨해져 태아의 세포가 어머니의 뇌로 들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결국 어머니는 평생 머리에 자식을 품고 사는 셈이다. 아들과 마찬가지로 딸도 분명 어머니와 세포를 나눴을 것이다. 다만 같은 여성인 어머니의 염색체를 구분하기 어려워 아들의 흔적만 찾은 것뿐이다.

그래서일까. 어머니는 수백km 떨어진 상황에서도 자녀가 어디가 아픈지 금세 알아채곤 한다. 이런 어머니의 모습은, 자녀를 향한 어머니 하나님의 마음을 잘 보여준다. 만물을 보면 하나님의 능력과 신성을 볼 수 있다는 말씀처럼 말이다(로마서 1:20). 어머니 하나님의 머릿속에는 자녀들이 살고 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 하나님을 향해 사람들은 우리가 왜 하나님을 믿어야 하느냐고 질문한다. 이렇게 오랫동안 나를 잊고 버려두셨는데 이제 와서 왜 부모임을 믿으라고 하냐고 원망한다. 과연 그럴까.


여호와께서 나를 버리시며 주께서 나를 잊으셨다 하였거니와 여인이 어찌 그 젖 먹는 자식을 잊겠으며 자기 태에서 난 아들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느냐 그들은 혹시 잊을지라도 나는 너를 잊지 아니할 것이라 내가 너를 내 손바닥에 새겼고 너의 성벽이 항상 내 앞에 있나니 네 자녀들은 속히 돌아오고 너를 헐며 너를 황폐케 하던 자들은 너를 떠나가리라 (이사야 49:14~17)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한시도 잊지 않으셨다. 우리가 잊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왜 믿어야 하는가. 우리들의 부모님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충분한 답이 되지 않을까.
하나님의 교회는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을 알리고 어머니의 희생을 온 세상에 알리는 구원의 축복이 있는 진리가 있는 구원이 있는 진리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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